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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대저페리/해운, 울릉도·독도 여행 편의 증진 업무협약
[울릉신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3일 ㈜대저페리/해운(대표이사 정홍)과 무안군민의 울릉도·독도 여행 편의를 높이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안군민이 대저페리가 운항하는 포항~울릉(도동) 노선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를 이용할 경우 전 좌석에 대해 주중 20%, 주말 10%의 운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릉(저동)~독도 노선의 ‘썬라이즈호’는 주중과 주말 모두 전 좌석 운임의 10%가 할인된다. 할인 혜택은 무안군민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직계가족에게도 적용되며, 이용 시 무안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무안군 공무원증 등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이용은 사전 예매를 원칙으로 하며, 금·토요일 포항 출항편과 일요일 울릉 출항편에는 주말 할인율이 적용되고 그 외 요일에는 주중 할인율이 적용된다. 특별수송기간과 연휴, 법정공휴일에는 할증운임이 적용될 수 있으며, 다른 할인과 중복될 경우에는 가장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무안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민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보다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대저페리는 신규 이용객 유입과 노선 이용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양측은 이번 협약을 단순한 운임 할인에 그치지 않고 상호 관광 홍보와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무안군은 대저페리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무안의 주요 관광자원과 여행 정보를 알리고, 무안황토갯벌랜드와 회산백련지, 밀리터리테마파크, 초의선사탄생지 등 주요 관광지의 방문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무안군과 대저페리는 군민의 여객선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협력하고, 관광객 유치와 상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양한 관광과 여행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것은 군민의 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군민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보다 편리하게 여행하고, 대저페리 노선 활성화와 무안의 관광자원 홍보까지 이어지는 상생의 관광 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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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 애국심 함양 독도·울릉 캠프' 마쳐
[울릉신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9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동안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애국심 함양 독도·울릉 캠프’를 진행하고 모든 일정을 안전하게 마쳤다. 이번 체험 활동은 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들이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 환경을 현장에서 살펴보며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고 국토 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울릉도의 주요 역사 현장과 자연 생태 환경을 둘러보고 독도를 직접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조별로 독도와 울릉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짧은 영상(숏폼)을 제작하며 영상 제작 능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국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청소년수련관은 체험 활동에 앞서 지난 8월 29일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생태에 관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안전 수칙을 익혀 1박 2일간의 일정을 안전하고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교과서와 뉴스에서만 보던 독도를 직접 눈앞에서 바라보고, 친구들과 함께 독도를 알리는 짧은 영상도 만들 수 있어 특별했다”라며 “오랫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신동화 이사장은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우리 섬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를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참여·체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인 네이버 밴드,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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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배우 정태우·개그맨 김완기 홍보대사 위촉
[울릉신문] 울릉군은 2026년 8월 28일, 울릉군청 군수실에서 국민배우 정태우와 개그맨 김완기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 홍보대사의 위촉을 축하하고, 울릉군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배우 정태우는 오랜 연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세대에게 친숙한 이미지의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러한 대중적 친밀감을 바탕으로 울릉군의 관광자원과 숨은 매력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개그맨 김완기는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울릉군에서 각종 행사 진행 경험을 쌓아온 만큼, 앞으로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등에 참여해 울릉군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울릉군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독특한 섬 문화, 풍부한 관광자원 등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개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관광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태우는 “아름다운 울릉군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울릉도의 숨은 매력과 특별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개그맨 김완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관광지인 울릉군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 행사와 홍보 활동을 통해 울릉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대중성과 영향력을 갖춘 배우 정태우씨와 개그맨 김완기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두 분의 친근하고 활발할 활동을 통해 울릉도의 아름다움과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관광객이 울릉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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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메타버스 활용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7일 울릉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placeB(플레이스비) 앱을 활용한‘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한 이론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움직이고, 퀴즈를 풀며 참여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placeB 앱을 활용해 도로명주소의 기본 원리와 ‘대로·로·길’의 의미, 건물번호판을 이용한 위치 찾기 등을 배우고,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기초번호판 등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의 역할과 활용 방법도 함께 익혔다. 특히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물주소판과 국가지점번호판 등에 표시된 주소 정보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고하는 방법을 체험하면서 도로명주소가 실생활뿐만 아니라 안전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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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8월 28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와 지역관광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울릉군 관계자와 황진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장 및 연합회원, 포항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울릉군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 간 관광 분야 교류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양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울릉군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는 ▲관광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관광 활성화와 교류 확대를 위한 상호 의견 교환 ▲지역 축제·행사 등 문화·관광 분야 교류 및 참여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릉군과 포항시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홍보 방안을 발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이 울릉군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포항시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자매도시인 포항시와의 지속적인 협업과 교류를 통해 울릉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관광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진일 포항시 개발자문위원연합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울릉군 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7일에는 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남양경로당을 방문해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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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선수단 입국부터 이동까지 원스톱 지원
[울릉신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원활한 경기장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 맞춤형 이동 편의 지원에 나선다. 조직위는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인천·김해·대구공항, 동대구역·대구역 등 5개 주요 교통 거점에 입국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 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은 대회 전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국내 이동을 지원한다. 특히, 해외 참가자의 입국이 집중되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인천국제공항(T1·T2), 김해국제공항, 대구역에서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안내데스크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해 공항과 역에서 대구로 이동하는 교통편과 셔틀버스 이용 방법을 비롯해 대회 일정, 경기장 위치 및 이동 방법, 선수 등록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대구의 주요 관광지 등 체류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경기장과 주요 안내 시설에 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스페인어·프랑스어 6개 국어 통역 인력 402명을 배치해 선수 등록과 경기 안내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통역뿐 아니라 교통·관광 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수성알파시티역, 용지역, 임당역, 동대구역(KTX), 경산시민운동장, 육상진흥센터, 인터불고 엑스코, 두산오거리 등 주요 교통 거점과 경기장을 연결하며, 대구스타디움과 종목 경기장 간 이동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해외 참가자에게 무료 교통카드를 지급해 대회 기간 대구·경산·영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 이동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 등 대구 지역 내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구상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는 선수들이 입국부터 경기장 이동, 대회 참가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대회 참가자들이 대구에서 편안히 머물며 대구의 매력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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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55억여 원 투입 쾌적한 보금자리 지원
- [울릉신문] 동해시는 2023년 정부 주거복지정책 방향에 발맞춰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강원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다양한 주거복지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민의 주거수준 향상과 주거안정에 중점을 두고, 주거비 지원, 주거환경개선,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3개 분야에 총 사업비 55억여 원이 투입된다. 먼저 주거비 지원 분야로 기초생활보장(맞춤형) 주거급여는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7%이하의 전․월세 임차가구에 대해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매월 실제 임차료를 지급한다. 지난해는 2,300여 가구에 40억여 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선정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시행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은 무주택 만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 임대료를 지급하게 되며, 8월 21일까지 신청받는다. 주거환경개선 분야의 집수리 지원사업에는 8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10가구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장애인 주택개조사업과 차상위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강원도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으로 4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주택공급 분야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연계해 영구임대 298세대(천곡주공5차)와 매입임대 184세대(다가구주택), 전세임대 등 LH의 모집요청이 있는 경우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이 외에도,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신규사업으로 쪽방․반지하 등에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는 경우 이사비를 지원하는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 신혼부부의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 준비중에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8월 시행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36명에게 2,820만원을 지원중이며, 매입임대 1회, 전세임대 2회 모집을 통해 174가구를 선정했다. 이와함께,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대상 98가구에 6억 여원을 투입하여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장인대 건축과장은 “매년 확대되는 주거복지정책에 대해 보장기관으로서 가구별 맞춤형 주거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고 안정된 정주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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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55억여 원 투입 쾌적한 보금자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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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진폐의증환자 문화생활비 지원
- [울릉신문] 삼척시는 진폐의증환자의 복지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강원도비축무연탄관리기금 1억5천8백여만 원을 투입해 ‘2023년 진폐의증환자 문화생활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2023.1.1. 이후 관내에 주민등록 및 사실상 거주가 확인되고, 진폐의증환자로 등록된 자로 '산업재해보상법'에 의한 진폐보상연금 수급자 및 진폐요양환자는 제외된다. 단, 진폐의증환자로서 합병증으로 요양환자 진단을 받은 경우는 지급 가능하다. 기존 지원대상자는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신규신청자만 오는 1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진폐요양신청에 대한 결정통지서,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문화생활비 신청은 본인이 직접 하는 것이 원칙이나, 부득이한 경우 배우자, 부양 의무자 등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자로 결정되면 1인당 월 12만 원(연간 144만 원)씩 문화생활비를 분기별로 지급받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문화생활비 지원이 진폐의증환자 복지 향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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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진폐의증환자 문화생활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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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올해도 드론으로 시민들과 소통!
- [울릉신문]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2022년 초격차 전략 시책인 ‘스마트 산림행정! 드론으로 비용 절감’으로 드론을 업무에 잘 활용하여 규제개혁, 성과포인트사업, 국민신문고 우수 제안 등으로 상을 3개나 받았으며, 6천 2백만 원 정도의 예산 절감의 효과를 보았다. 또한, 산림휴양과 전 직원들이 드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스마트 산림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성과 뒤에는 푸른 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 직원으로 구성된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재능기부단)이 있다. 팀 이름이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인 이유는 지도 강사인 정익송(식수사업 팀장)이 드론 교관 국가자격증과 특허가 있는데, 특허증 이름 [정익송(국문)+익송 정(영문)=정익송정] 때문이다. 보조강사로는 서성욱, 문형기, 최선아 주무관이다. 김동규 산림휴양과장은 “우리과 재능기부단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은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 등 드론으로 시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드론 관련 자격증 취득을 푸른도시사업소 전 직원들로 확대하여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한 산림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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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림휴양과, 올해도 드론으로 시민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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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3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 [울릉신문] 여수시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3년 이차보전 사업과 전남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이차보전사업’은 여수시 소상공인의 대출에 따른 이자차액을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3%의 이자차액을 지원했으나 최근 고금리로 소상공인의 이자부담율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이차차액을 4%로 상향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전남신용보증재단 또는 금융기관에서 먼저 상담을 받은 후 대출이 가능할 경우 여수시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5,000만원 이내이며, 2년 거치 일시 상환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을 여수시에 두고 3개월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공고하게 된다. 저신용 또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의 대출 보증서 발급 지원을 위해 매년 출연하고 있던 전남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금도 올해는 1.5억 원에서 3억 원으로 확대된다. 지원 규모는 지자체 출연금의 10배인 30억 원으로 금융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에게 유동성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우리 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 이번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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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3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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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국토교통부 사업계획 승인…본공사 착공
- [울릉신문] 서울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지난 12월 29일 승인받아 2028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22년 8월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중앙 관계부처,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완료하고 도시철도법 제7조에 따라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은 현재 9호선 종점역인 중앙보훈병원역 종점부에서 시작하여 길동생태공원 앞 교차로, 한영외고, 고덕역(5호선 환승)을 거쳐 고덕강일1지구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4.1킬로미터(㎞)에 정거장 4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로 추진된 9호선 4단계는 지난 2021년 8월에 2공구, 2021년 12월에 1, 3공구의 우선시공분 공사가 착수되어 보도육교 철거, 지장물 이설 협의, 도로 점용허가 등 본공사 착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계획 승인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도시철도 9호선은 2009년 1단계, 2015년 2단계, 2018년 3단계 구간이 개통되어 현재 개화역~신논현~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역, 41.4킬로미터(㎞) 구간이 운행 중이며, 2028년 4단계 구간이 연장되면 서울 한강이남을 동~서로 잇는 총연장 45.5킬로미터(㎞), 정거장 42개소의 도시철도 9호선 골드라인이 완성된다. 김성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공사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강동 지역에서 강남·여의도 방향 접근성이 향상되어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서울 강동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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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국토교통부 사업계획 승인…본공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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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통시장 사용료 50% 감면
- [울릉신문] 부안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시장 상가 사용료를 50%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사용료는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감면할 계획이며, 부안상설시장과 줄포상설시장 내 163개 점포가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경우 2023년 총 5천6백만원 부과금액에서 50%를 감면하여 연간 2천8백만원이 감면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비시장이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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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통시장 사용료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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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3년 해양수산분야 투자계획 확정
- [울릉신문] 서귀포시는 올해 전년대비 18% 증액된 총 54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신(新)성장동력 미래 어촌·어업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 육성을 필두로 핵심시책 및 주요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1차 산업부문의 국내외 정세에 빠르게 대응하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에 2023년도 해양수산분야 정책목표를‘어촌·어업 신동력 산업 육성 및 안심조업 기반 강화’로 수립하고 성과 달성을 위한 구심점 역할인 핵심사업에 대해서는 ▲ 新성장 수산업 육성, ▲ 어촌·어항 재생 및 활력 도모, ▲ 어업인 민생 지원 및 안정적 조업환경 구축, ▲ 탄소중립·청정 해양공간 조성을 추진방향으로 정했다. 주요 사업별 투자계획을 살펴보면, 우선 신(新)성장 수산업의 활성화 차원에서 해조류 양식시설 및 새로운 품종 구입 등에 81억 원을 지원해 양식산업의 다변화와 이에 따른 맞춤형 생산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어촌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서는 일반농산 어촌개발사업에 60억 원, 어촌뉴딜300사업에 125억 원을 투입하고, 차기 어촌분야 중앙단위공모의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대상지 조사 등 사전용역에 대한 사업비 7,000만 원도 신규로 확보했다. 해녀 소득보전 및 신규해녀 양성지원, 마을어장 수산자원 조성, 어선자동화시설 및 해난사고예방 지원 등 계속사업에 대해서도 190억 원을 지원해 어업인의 민생지원과 안전하고 지속적인 조업환경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청정 해안공간 조성에 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제주바다 지킴이 운영, 해양 정화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4개년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기본계획 확정해 추진해 오고 있는 성산읍 갯벌식생 조림사업은 올해에 40억 원을 들여 양묘장 시설 등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한편,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지역경기 회복 및 고용창출을 위해 예산 조기집행과 일자리 관련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신속발주 가능한 사업 및 예산과목 등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 상반기 지출할 수 있는 목표액을 예산액의 70%(383억원)로 잡았고, 조기집행을 위한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정 제주바다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바다지킴이 운영인력도 전년보다 6명 늘어난 102명 인원으로 오는 2월 중순부터 채용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난해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2개소 선정 등 공모사업의 계속적인 성과를 내며 총 548억원(국비 278, 도비 84, 자체 186)을 확보한 만큼 해양수산산업의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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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3년 해양수산분야 투자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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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백정빈, 정윤서 학생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 [울릉신문] 울산과학고 3학년 백정빈 학생과 남목고 3학년 정윤서 학생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며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 등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선발인원은 전국적으로 고등학생 50명, 대학생과 청년일반 50명 등 총 100명이다. 백정빈 학생은 2021년 울산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상(교육감상)을 수상하며 기계, 로켓, 프로그래밍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지식과 재능을 인정받았다. 정윤서 학생은 여성가족부 청소년 정책위원 및 학생 자치단 단장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 및 사회 문제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2022년 제9회 장기려 봉사상 청소년 체험수기 발표대회 ‘대상’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그 외 수상자간의 네트워크 형성 기회 제공과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연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양성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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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백정빈, 정윤서 학생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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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주, “전라도의 수도 원년 만들겠다!”
- [울릉신문] 우범기 전주시장이 조선시대 전라도의 수부였던 전라감영 선화당에서 신년 확대 간부회의를 여는 것으로 전주가 강한경제를 기반으로 한 전라도의 수도로 재도약하기 위한 힘찬 새해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우 시장은 새해 첫 현장 방문으로 철거가 예정된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내 야구장을 찾아 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을 강하게 주문하기도 했다. 전주시는 2일 전라감영 선화당에서 2023년 계묘년 새해를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신년 첫 간부회의를 가졌다. 전라감영은 조선왕조 500년 동안 전라도와 제주도의 정치·경제·문화를 아우르던 통치기관으로, 이번 간부회의가 선화당에서 열린 것은 전주의 옛 영광을 되찾겠다는 우 시장의 의지와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년 첫 간부회의에는 16개 실·국·소장과 6개 출연기관장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공약사업 실행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당면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맞이한 첫 신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또, 올 한해 전주 대변혁의 바탕이 될 국가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우 시장은 이어 새해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개발의 첫 단추가 될 야구장 철거 예정지를 찾아 민간 투자와 개발로 전주 경제변혁을 이끌어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내비쳤다. 종합경기장 야구장은 최근 야구장 해체공사를 담당할 업체가 선정되고, 건축위원회의 심의와 해체 허가, 감리자 지정 등의 행정절차가 매듭지어지면서 종합경기장 부지 개발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우 시장은 3일에도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효성탄소섬유 전주공장 △(주)유니온시티를 잇따라 방문하는 등 강한경제를 바탕으로 전주발전을 이끌기 위한 현장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4개 분야 8대 핵심전략 89개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실행 계획 및 추진 로드맵을 마련했다. 동시에, 인구 50만 도시 이상 기초자치단체 중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초로 시정연구원 설립 허가를 받는 등 민선 8기 전주 변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종합경기장 부지개발의 경우,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시장 직속기구로 광역도시기반조성실을 설치하고 오는 6월까지 야구장 철거 완료를 계획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감을 더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022년이 민선8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2023년 계묘년 새해는 민선8기 전주시정이 상징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과 약속했던 공약을 중심으로 전주의 대변혁을 이끌 주요 사업을 계획대로 당당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현장 간부회의에 앞서 전주 군경묘지를 찾아 헌화하는 것으로 계묘년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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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주, “전라도의 수도 원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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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단감산업특구, 2025년까지 권한 유지
- [울릉신문]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 지정, 2022년부로 지위과 권한이 종료되는 ‘창원단감산업특구’가 2025년까지 권한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창원단감산업특구는 의창구 동읍 금산리 외 9,290필지(22,287,261㎡)를 대상이며, 686억원의 사업비로 3개 분야(고품질 생산기반조성, 유통 활성화 및 가공 분야 육성,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관광 체험 연계) 1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부여된 권한 활용으로 도로교통법,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등 6개 분야 규제 특례를 활용할 수 있어 단감축제, 가공식품 생산, 농지 위탁경영 등에 활용이 가능해졌다. 창원시는 단감 생산량 및 재배면적이 세계 1위로 우수한 품질을 활용하여 가공산업 육성 및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2015년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 받았으며, 그간 단감전문생산단지사업 등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과 규제특례 발굴했다. 중기부는 2022년 9월 창원시의 권한유지 신청에 관련부처 협의와 조정을 거쳤으며, 최근 기후변화 및 농촌인력의 고령화 등 농업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특화사업 추진 및 규제특례 활용이 필요하고, 품종개량 및 농촌인재 양성 등 기존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단감산업의 집적화를 위한 추가 사업 지원이 필요한 바,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 변경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특히 2022년 창원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과 국가중요농업유산 창원 독뫼 감 농업 지정되는 성과과의 지자체의 노력에 단감산업특구 권한 유지하는데 크게 작용됐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창원단감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농업유산으로 역사성과 가치가 뛰어나며, 창원단감산업특구를 통해 브랜드 가치향상과 청년농업인이 농사 짓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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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단감산업특구, 2025년까지 권한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