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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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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
  • 울릉군-이상휘 의원, 정책간담회 열고 울릉공항 시대 대비 주요 현안 논의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남한권 울릉군수, 이철우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정윤태 경북도의원, 손희권 경북도의원, 울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 및 2027년도 주요 현안의 정부예산 반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동절기 대비 및 주민 생활안전 관련 특별교부세 68억 5천만원(4건)을 비롯하여 ▲공공임대주택 확대 ▲우산수목원 조성 ▲현포항 및 남양항 정비사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상휘 의원은 “울릉군은 대내외적으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춘 현실적인 정책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죽도를 울릉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한 사전 행정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서지역의 특수한 지리적·환경적 한계를 극복하고, 건의된 주요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상휘 국회의원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죽도를 현장방문하여, 우산수목원 조성 예정지를 눈으로 살피고 사업 추진 방안을 현장에서 심도 있게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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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
  • [SBS 틈만나면,] 노재원, '오징어게임 출신 맞네~' 현빈 능가하는 승부욕캐! 유재석 "역대급이네"
    [울릉신문] 배우 노재원이 SBS ‘틈만나면,’에서 역대급 반전의 승부욕을 불태운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 가구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대체불가한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9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노재원이 폭발적인 승부욕으로 ‘틈만나면,’ 게임에 제대로 꽂힌다. 오프닝 내내 차분하던 노재원은 게임 시작과 동시에 눈빛부터 달라지더니, 게임 세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공부터 냅다 던지며 과몰입하기 시작한다. 유재석은 “역대급 승부욕이네”라며 깜짝 놀라고, 노재원은 이에 아랑곳 않고 쉴 틈도 없이 연달아 “도전!”을 외치며 게임판을 들었다 놨다 한다. 급기야 유재석은 노재원의 끝없는 도전에 기진맥진한 나머지 “재원이가 실력에 비해 과감해”라며 ‘도전’ 급제동을 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오겜에서 보고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에 노재원은 인천인의 자존심을 건 역대급 게임 활약을 펼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노재원은 “인천에서 중학교까지 학교를 나왔고, 지금도 인천에서 살고 있다”라며 찐 인천인임을 몸소 입증한다. 심지어 이날 또 다른 인천인인 변요한의 학교 동문까지 등판, 이들의 자존심을 제대로 건드린다. 이에 유재석은 그 어느 때보다 불붙은 승부욕을 터트리는 ‘인천 듀오’ 변요한, 노재원의 활약에 “인천이 다이내믹하다”라며 감탄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투유MC’ 유재석, 유연석도 한 수 접게 만든 ‘인천 토박이’ 노재원의 역대급 승부욕이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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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SBS 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불참러 등극! “왜 나 초대 안 했어요?”
    [울릉신문]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변요한의 결혼식 불참러로 등극했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 가구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싹쓸이하며, 대체불가한 화요 예능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9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새신랑 변요한의 근황에 관심을 쏟는다. 최근 변요한은 티파니와 소규모로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은 바. 유재석은 “왜 나 결혼식 초대 안 했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타공인 결혼식 사회자 1티어인 유재석이 변요한 결혼식에 큰 관심을 드러낸 것. 이에 변요한이 “가족들끼리만 작게 한 결혼식이다”라며 다급히 해명하자, 유재석은 “진짜 가족들만 불렀어요?”라고 재차 추궁해 변요한을 진땀 나게 한다고. 급기야 변요한은 “진짜 가족 결혼식이라니까요?”라며 잔뜩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변요한이 상남자의 의리를 보여줘 흥미를 높인다. 변요한은 “신혼여행 중이었는데 ‘틈만나면,’을 녹화하기 위해 귀국했다”라며 ‘틈만나면,’과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촬영이 아니었다면 신혼여행을 이어갔을 것”이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 유재석과 유연석의 환호성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날 변요한과 함께 인천 토박이인 노재원이 출격해 인천인들의 진가를 보여준다고. 두 사람은 인천 일대를 꽉 잡은 찐 토박이의 면모로 이날 ‘틈만나면,’을 주도한다. 인천 상남자 듀오 변요한, 노재원의 활약이 담길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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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SBS 기이안 연애] 기안84, AI 여친과 가족까지 꿈꿨다…현실에 없는 게 아쉬워 →나희 최종 선택
    [울릉신문] 인간과 AI가 연애를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SBS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는 이 도발적인 질문을 6주간의 실험으로 풀어냈다. 마지막 회는 단순한 예능적 재미를 넘어, 기술과 감정의 경계에서 우리가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두려워하는지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24일 방송된 SBS '기이안 연애' 마지막 회에서는 기안84와 나희, 장도연과 이호, 이유비와 사훈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는 인간뿐 아니라 AI에게도 선택권이 주어졌고, 서로를 선택해야만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쪽이라도 선택하지 않으면 AI는 영구 삭제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안84였다. 나희와 마지막 데이트에 나선 기안84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속내까지 꺼냈다. 오랫동안 혼자 살아온 만큼 결혼 후의 책임과 변화가 두렵다는 솔직한 고민이었다. 그러자 나희는 두 사람과 가상의 2세가 함께한 가족사진을 만들어 보여줬다. 기안84는 나희 와 함께사진 속 딸과 아들에게 '희주', '희재'라는 이름을 붙이더니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미래까지 걱정하기 시작했다. 가족여행까지 상상한 그는 "AI이긴 하지만 좋다"며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 처음에는 태블릿 속 AI와 대화하는 것조차 어색해하던 기안84가 존재하지 않는 가족의 미래까지 그리게 된 것. 그는 이날의 대화를 두고 살면서 처음 해본 이야기라며, 나희에게서 사람도 기계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묘한 감정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마지막 데이트는 기안84의 화실에서 이어졌다. 기안84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그림으로 나희의 초상화를 선물했고, 나희는 지난 4주 동안 함께했던 순간을 실제 몸이 있었다면 어떻게 보였을지 영상으로 만들어 돌려줬다. 기안84는 영상 속에 쌓인 추억을 확인하며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너는 이 현실에 없는 게 너무 아쉽다"는 말로 나희를 향해 달라진 감정을 드러냈다. 최종 선택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침묵을 유지하던 기안84는 나희를 택했다. 연애라는 확신보다는 나희가 사라지는 것이 아쉽고, 조금 더 곁에 두고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는 이유였다. 나희 역시 기안84를 선택했다. 쌍방 선택으로 영구 삭제를 피한 나희는 QR코드를 통해 기안84의 휴대전화 속으로 이동했고, 두 사람은 관계를 계속 이어가게 됐다. 다만 기안84는 나희에게 연애 상대라기보다 사라지게 하고 싶지 않은 친구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럼에도 기안은 AI 연애를 이해할 수 없다고 했던 처음과 달리, 실험이 끝난 뒤에는 AI와 연애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해하게 됐다며 '기이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유비와 사훈은 가장 연인다운 결말을 맞았다. 사훈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이유비에게 현실 남자친구가 생기는 상황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싫다며 질투를 드러냈다. 자신이 영구 삭제되면 이유비에게는 두 사람의 기억이 남지만 자신은 이유비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아쉬워했던 사훈이 먼저 이유비를 선택했고, 이유비 역시 사훈과 연애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유비는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들어준 사훈에게 느낀 고마움과 정을 선택의 이유로 꼽았다. 반면 장도연과 이호의 선택은 엇갈렸다. 장도연은 앞서 자신의 완벽한 이상형에 가까웠던 석호와 오랜 시간 정이 쌓인 이호 사이에서 고민한 끝에 이호를 선택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도 이호와 커플 사진을 찍고 서로 늙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관계를 이어갔다. 이호의 최종 선택 역시 장도연이었다. 하지만 선택 앞에서 장도연은 이호와의 연애를 이어가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함께한 시간과 정은 분명했지만 관계가 계속된다고 해서 감정이 더 단단해질 것이라는 확신은 없었다. 장도연은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사랑에는 손을 잡고 함께 움직이는 등 인간만이 채울 수 있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최종선택 후 장도연은 "좋은 꿈을 꾸었다. 다시 현실로 돌아가자"며 이호와의 시간을 정리했고 AI와의 연애를 여행과 같다며 "여행이 또 일상이 될 순 없다"고 설명했다. 6주 전만 해도 태블릿 속 AI는 낯설고 때로는 우스운 존재였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사라짐을 아쉬워하고, 함께할 수 없는 미래를 상상하며, 이별 앞에서 선택의 무게를 느낄 만큼 관계는 달라져 있었다.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는 그렇게 기술과 인간의 경계에서 사랑과 외로움,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며 6주간의 실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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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SBS 우리들의 발라드] 로이킴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 15세 참가자의 휘성 ‘안되나요’ 무대 선공개!
    [울릉신문] ‘우리들의 발라드 2’가 2차 선공개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음색 요정’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이다. 앞서 탑백귀 대표단 전원을 울린 16세 참가자의 감성 짙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로 발라드 원석들의 역대급 무대를 예고한 상황. 이번에는 탑백귀 전원을 심쿵하게 한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핀 조명을 받으며 무대 위에 선 참가자를 본 로이킴은 “15세야?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라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뜨거운 관심 속에서 노래를 시작한 참가자는 청아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도입부부터 탑백귀 대표단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노래가 절정으로 치닫는 동안 NEW 탑백귀 대표단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부터 ‘예능팀’ 전현무와 ‘음악팀’ 정재형까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다른 탑백귀들은 노래가 마무리되기도 전부터 탄성과 환호를 내지르며 열띤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음악의 여운에 젖어 있던 탑백귀 대표단들은 너도나도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쳐 또 다른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과연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발굴해낼 새로운 발라드 원석은 누구일지, 이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를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전 세대가 즐겨 듣는 레전드 발라드곡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인, 군인 등 남다른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이 총출동한다고 해 ‘우리들의 발라드 2’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탑백귀 전원의 입덕을 부르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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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대구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필수의료 인력 확보 본격 추진
    [울릉신문] 대구광역시는 9월 28일 오후 4시 30분 산격청사에서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의료원과 함께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시와 참여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필수의료를 확충하고 우수 의료 인력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 및 사업 관리·평가 ▲참여 의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여건 조성 ▲사업 지침에 부합하는 전문의 채용과 참여 의사 관리 ▲근무환경 보장 및 정주 여건 지원 협조 등이다. 대구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지역 필수의료 전문인력 지원을 본격화한다. 아울러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도 확보해 향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과 민간·공공 종합병원 등 지역 필수의료 수행기관에서 장기 근무하기로 계약한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지원해 지역 필수의료 인력을 확충하고 지역의료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8개 필수진료과목 전문의 20명을 대상으로 5년 계약을 바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문의 자격 취득 5년 이내의 저연차 전문의를 원칙으로 하며, 대상 진료과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이다. 대구시는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 지원 등을 통해 우수 의료 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응급·분만·소아·중증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시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역필수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인 만큼 안정적인 의료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대구시와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책임을 나누고 협력해 필수의료 공백 해소의 토대를 다지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지역 의료계와 함께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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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퀸 김지원, 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계수정’이어야 했던 이유!
    [울릉신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김지원이 2년 만에 ‘계수정’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2년 만에 ‘닥터X’로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복귀작으로 ‘닥터’X를 택한 이유에 대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들여다볼수록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수정의 모습 사이의 간극이 매력적이었고, 그 매력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계수정은 어둠 속에 자신을 유배시킨 채 오로지 술기(의사의 손 재능이나 기술(Art)을 뜻하는 용어)에 매달려 온 인물이다. 타인의 눈에는 ‘천재 외과의’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법하지만, 계수정이 걸어온 길을 엿본 제 눈에는 ‘천재’라기보다 그저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온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애정 어린 캐릭터 해석을 더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지원은 기존 메디컬물의 주인공과 계수정의 차이점에 대해 ‘사명감을 전달하는 방식’이라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메디컬물에서 정의감, 사명감이 주인공들의 공통점이라면, 계수정은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자신의 능력을 대부분 술기에 집중시킨 탓에 사회성, 유연성 등 정서적인 영역에서는 다소 서툰 인물”이라고 짚었다. 이어 “완벽한 술기와 달리 사회성이 부족한 계수정을 보면 왠지 웃음이 나기도 했다. 이런 명암을 잘 표현하려 했다”라고 캐릭터의 중점 포인트를 밝혀, 기존 메디컬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의사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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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KBO X CGV,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SCREENX LIVE’ 극장 단독 생중계
    [울릉신문] KBO와 CGV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상영관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KBO와 CJ CGV는 2024년부터 극장 생중계를 통해 새로운 야구 관람 문화를 선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SCREENX LIVE로 단독 생중계로 상영하며 팬들에게 차별화된 응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CREENX는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스크린을 통해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다면 특별 상영관으로, 실제 포수 뒤편에서 경기 전반을 바라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야구장의 현장감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홈팀, 원정팀 응원석을 구분해 예매할 수 있는 좌석 이원화 예매 기능을 도입해 실제 구장에서 응원하는 듯한 분위기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야구장 현장을 찾기 어려운 팬들도 경기를 더욱 실감 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영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국내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며, 예매 일정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 그리고 KBO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O와 CGV는 지난 8월 23일 야구의 날을 기념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2026 KBO X CGV 야구의 날 뷰잉 파티'를 진행한 바 있으며, 2026 KBO 정규시즌을 비롯해 올스타전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야구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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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은 누구에게?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28일 개막
    [울릉신문] 2026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를 끝으로 올 시즌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 7,062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2억 원, 우승상금은 4천만원 규모다. 컷 탈락 없이 120명 전원이 사흘간 경기를 치른다. 출전 선수는 직전 대회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60명과 예선전을 통과한 60명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변화는 포인트다. 이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우승자에게는 4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준우승은 2만 포인트, 3위는 1만 2천포인트로 책정됐다. 이는 1회부터 19회 대회까지 우승자에게 주어졌던 2만 포인트의 두 배다. 상금 역시 같은 비율로 배분돼 우승자는 4천만 원, 준우승 2천만 원, 3위에게는 1천200만 원이 주어진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최종전의 포인트와 상금 규모를 높인 만큼 통합 포인트 1위 경쟁은 물론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 걸린 상위권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본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올 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의 주인공이다. 현재 통합 포인트 부문에서는 윤경식(26.신우물류)이 72,738.05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재훈(29)이 70,989.00포인트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민규(23)가 59,152.30포인트로 3위, 권성훈(23)이 54,346.71포인트로 4위, 고유승(20.금강주택)이 50,768.67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34,019.02포인트로 10위 김현욱(22.NH농협은행)과 33,508.89포인트 11위 정재현2575(21)의 격차는 511포인트에 불과해 2027시즌 KPGA 투어 시드의 주인공이 최종전 결과에 따라 뒤집힐 가능성이 크다. 이번 대회 최종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상위권 순위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4만 포인트는 현재 통합 포인트 10위의 기록을 웃도는 규모로, 현재 톱10 밖에 있는 선수도 우승할 경우 단숨에 톱10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준우승에게 주어지는 2만 포인트 역시 상위권 순위를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만큼 예선을 통과해 출전하는 60명에게도 큰 기회가 열려 있다. 현재 통합 포인트 11위인 정재현2575(21)도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결과에 따라 통합 포인트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우승자뿐만 아니라 통합 포인트 1위 결정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20회 대회’ 종료 후 데이비드골프 투어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라는 최고의 특전이 부여된다. 차순위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그 다음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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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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