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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유튜버 오세진,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
[울릉신문] 울릉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튜버, 아웃도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세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오세진 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울릉도를 오가며 섬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까이서 느껴왔다. 특히 자연과 아웃도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보다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작가 오세진은 “울릉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울릉군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꼈던 울릉도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진솔하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가 오세진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울릉도를 직접 경험해 울릉도의 자연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울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앞으로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및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활동을 확대해 울릉도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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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 나눔·아동 금융교육 추진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구세군의 울릉지역 사회공헌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취약계층과 아동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울릉군과 구세군 간 복지·나눔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일에는 울릉읍 소재 ‘햇살하우스’ 지원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가정은 고등학교 3학년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세군 서기장관은 가족을 만나 격려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리모델링 진행상황과 생활·학습공간 개선 현황을 살펴봤다. 7일에는 울릉군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탁식이 열렸다. 구세군은 울릉군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12세트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지원됐으며, 일부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에서 SBI저축은행과 함께하는 ‘2026 디지털 금융안전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금융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울릉지역 아동들의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 90분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디지털 결제와 인앱결제, 게임 아이템 및 확률형 아이템, 다크패턴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사례를 게임과 팝업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지역 취약계층과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구세군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복지·교육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번 구세군의 울릉도 방문을 계기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나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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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투어공연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10월 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정동극장에서 주관한'청춘만발'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정동극장이 협업하여 주관한 공모사업(7천만원 상당)에 울릉군이 선정되어, 군비부담 없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고, 도서지역의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첫번째 무대로는 세계월드뮤직마켓 WOMEN X에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된 여성 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가 출연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리와 꼼꼼하고 탄탄한 짜임새로 섬세하면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였고, 두 번째 무대로는 전통음악의 매력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서도밴드’가 올라 울릉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채웠다.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은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함께 즐기며 호응했고, 세대와 연령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군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통해 울릉에 더 많은 문화예술의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과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적극 유치해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리고 기다리고 기대할 수 있는 문화도시 울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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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윤태 의원, “울릉도 가는 길, 더 가볍게”
[울릉신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0월 6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관광객에 대한 동절기 여객선 운임 지원기간을 확대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바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절기 운임 기간을 매년 12월 1일에서 매년 11월 1일로 1개월 확대 ▲조문 인용 표현과 용어 정비 등이다. 정 의원은 “여객선 운임 부담을 줄이는 것은 관광객이 도서지역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비수기 관광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월 15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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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주민과 관광객이 추천한 ‘친한상점’ 5곳 선정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우수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친한상점’ 선정 사업에서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하고, 해당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의 추천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및 기타 업소를 발굴·선정하는 사업이다.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좋은 상점을 알리고,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이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최종 선정된 업소는 분야별로 ▲음식점 이사부초밥, 명가식당 ▲숙박 울릉SKY펜션 ▲카페 153독도강치커피 ▲기타 독도문방구 등 총 5개소다. 선정은 주민과 관광객의 추천·평가를 바탕으로 서면심사와 현지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업소의 친절도와 서비스 품질, 이용객 만족도, 업소 운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최종 대상 업소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지정이 아니라 실제 업소를 이용한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광객의 체감 만족도와 현장 평가를 함께 반영함으로써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관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울릉군은 선정된 5개 업소에 ‘친한상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친한상점 1호점으로 선정된 이사부초밥에는 울릉군수가 직접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선정 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친절 서비스 실천 분위기를 지역 전체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이 친한상점을 직접 방문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친한상점 5개소 가운데 4개소 이상을 방문한 관광객이 각 업소의 이용 영수증과 울릉도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배편 이용 내역을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추천하고 평가한 지역의 우수 업소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정된 업소들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상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상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울릉도를 만들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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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가 지난 9월 30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울릉군체육회 주최·주관 및 관내 각종 기관단체 후원으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장흥농악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8개 선수단 입장과 공호식 울릉군 체육회장의 대회사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성화 주자로는 2023년 리뉴얼된 울릉군 대표 캐릭터인 오기동이와 해호랑이를 성화 주자로 선정했으며, 군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대회 성화의 붉을 밝혔다.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 사전경기(10종목) 및 본경기(8종목) 개최 결과 일반부는 24년, 25년 우승팀인 서면선수단이 대회 3연패를 달성 했고, 2위는 북면선수단, 3위는 저동선수단이 차지했다, 직장부에서는 8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1위는 울릉경찰서, 2위는 118조기경보전대 , 3위는 울릉고등학교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도 3년 연속으로 향우회에서 연합팀을 구성하여 참가해 지역민들과 같이 교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울릉군민들이 경쟁을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땀방울로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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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지역대학연계 해외어학연수 실시
- [울릉신문]울릉군은 지역대학인 한동대학교와 연계한 해외어학연수를 2025년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8박9일) 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릉중학교 3학년 학생 중 미국어학연수(TKAP)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참가 학생 13명 중 신청자 8명을 구성하여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도서지역의 특성으로 인해 육지와 교육격차가 발생하는 울릉지역 학생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현지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실전 영어회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상했다. 학생들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난양대학교에서 원어민 강의를 수강하며, 한동대학교의 교수팀과 딱딱한 강의식 영어가 아닌 다양한 활동(Activity English)영어와 AI를 활용한 생활영어를 접목하여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다. 또한 단순한 영어학습에만 그치지 않고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민속촌, 술탄 왕궁 등을 각 1일씩 방문하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역사, 자연,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한동대학교는 K-U시티 프로젝트, 글로컬대학사업 등 울릉군과 연계하여 울릉도에 한동울릉캠퍼스를 설립, 청년의 지역 정주를 지원하고, 지역과 대학, 기업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교로 울릉 혁신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울릉도의 지속가능한 신산업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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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지역대학연계 해외어학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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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점검
- [울릉신문] 울릉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점검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 내 흡연, 쓰레기 투기, 취사, 야영, 불법점유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적발 시 계도를 우선으로 하되, 불응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관계 법령과 규정에 의거하여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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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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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관광 신뢰 회복과 동계 비수기 돌파 위한 ‘관광혁신·동계 상생 전략 간담회’ 개최
- [울릉신문] 경상북도 울릉군은 최근 관광 서비스 논란과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 침체 문제 해결을 위해 7월 3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관광혁신·동계 상생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군수와 군청 실·과장 등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관광업계 대표, 관광 전문가 등 25여 명이 참석해 △울릉군 관광 현황 및 문제점 진단 △구체적 해결 방안 △주민 주도형 동계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온라인상 ‘비계 삼겹살’ 논란으로 인한 관광 신뢰도 하락과 관광객 수 감소, 체류 시간 단축 등 악화된 관광지표를 공유하며,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 물가 상승, 서비스 질 미흡, 교통 및 숙박 인프라 취약, 친절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신뢰 회복과 관광산업 재도약을 위해 △숙박·음식업소 대상 ‘공정관광 체크인 인증제’ 도입 △맞춤형 친절·서비스 교육 강화 △실시간 관광 피드백 시스템 구축 △온라인 리뷰공개 플랫폼 운영 등 신속하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응책을 제시했다. 아울러 동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윈터패스’ 등 지원 정책과 운송비 절감, 생필품 공동구매를 통한 물가 안정화, 게스트하우스·마을스테이 등 차별화된 숙박상품 개발, 지역 대중교통 체계 개선, 체험·로컬 중심 관광콘텐츠 확충 등 중장기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광 서비스의 혁신과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며 “행정과 업계,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울릉도를 다시 찾고 싶은 믿음직한 여행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울릉군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신속히 정책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관광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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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관광 신뢰 회복과 동계 비수기 돌파 위한 ‘관광혁신·동계 상생 전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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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울릉군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 [울릉신문] 울릉군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준철, 민간위원장 이정태)는 2025년 7월 28일 중복을 대비하여 특화사업인‘여름철 취약계층 식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여름철 취약계층 식품 지원’사업은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철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80 가구에게 무더위를 대비해 식품세트를 제공함으로써 여름철 건강 약화를 예방하고 생계 부담을 경감하고자하는 사업이다. 삼계탕과 곰탕 세트를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여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폈다. 서면 독거 어르신 한 분은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집에 방문해 음식도 갖다주고 안부도 살펴줘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영숙 부위원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가구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 이번 나눔으로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김준철 서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나눔과 봉사에 참석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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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울릉군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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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울릉도오징어축제 8월 4일 개막
- [울릉신문] 울릉도 대표 여름축제인 제23회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오는 8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3일간 울릉군 일원에서 열린다. 저동항을 중심으로 천부항과 남양항 등 섬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에메랄드 빛 울릉도, 힐링과 낭만’을 주제로 울릉의 전통문화와 해양자원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기획됐다. 개막식은 8월 4일(월) 저녁 7시 저동항 본무대에서 진행된다. 풍어기원제를 시작으로 전통 떼배 퍼레이드, LED 오징어 점등 퍼포먼스, 가수 쿨(이재훈)의 축하 무대, 드론 라이트쇼, EDM 파티 등이 이어질 예정이며, 매일 밤 열리는 피맥파티와 불꽃놀이는 울릉도의 여름밤을 더욱 낭만적으로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동안 울릉도만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해담길 걷기, 천부와 남양 해수풀장에서 각각 열리는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 방어맨손잡기 체험과 바다미꾸라지 잡기 대회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울릉도 특산물 번개경매와 향토 오징어 요리 시식회, 오징어요리 서바이벌, 울릉도 나물 시식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8월 5일에는 히든싱어 모창 우승자들이 펼치는 릴레이 콘서트와 가수 하이량의 축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나도 가수왕’과 EDM 파티가 함께 열리는 밤 무대는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열정적인 축제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8월 6일 저녁에는 해군 제118조기경보전대가 주관하는 안보콘서트가 열린다. 콘서트 이후에는 대형 불꽃놀이가 울릉도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한편 축제기간 동안 오징어 생태 전시관, 울릉도 관광홍보 부스, 체험형 프리마켓, 먹거리 장터 등 상설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울릉군축제위원회는 “이번 축제는 울릉도의 청정 자연 속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름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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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울릉도오징어축제 8월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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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민, 울릉도·독도 여행 최대 20% 할인
- [울릉신문] 울산 울주군민은 울릉도와 독도 여행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울주군은 29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울릉크루즈(주)와 이 같은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릉크루즈의 관광 서비스를 할인 제공해 지역주민 관광복지 증진과 민간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울릉크루즈의 ‘뉴씨다오펄호’는 포항 영일만항과 울릉도 사동항을 매일 왕복하는 2만톤급의 카페리선으로 모든 객실이 침실로 이뤄진 대형 여객선이다. 파도와 풍랑에 따른 뱃멀미와 결항 걱정 없이 울릉도 관광객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여행을 선사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울주군과 울릉크루즈는 방문 주민 편익 제공 및 지역관광 활성화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한다. 울주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에게 주중·비수기 선박요금 20%, 주말·공휴일 선박요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관광특가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선박요금은 편도요금을 기준으로 현재 8만원에서 평일 6만4천원, 주말·공휴일 7만2천원으로 낮아지게 된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협약이 관광 분야 민관 협력의 좋은 선례가 돼 지역경제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관광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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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민, 울릉도·독도 여행 최대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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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울릉 역사문화 의정연구회는 2025년 7월 28일 ‘울릉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최병호·정인식·홍성근 의원으로 구성된 울릉 역사문화 의정연구회는 2022년 46만1천여 명으로 정점에 이른 울릉도 방문객이 지난해 38만여 명으로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는 데는 관광 콘텐츠 부족이 크게 작용했다고 보고 이번 연구를 추진했다. 용역은 울릉도가 보유한 역사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구성하고 실질적으로 운용함으로써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울릉 관광의 장기적인 비전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울릉도가 보유한 역사문화 자원과 자연경관, 생태환경, 음식 및 특산품 등의 요소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 투어 △마을 브랜드화 △힐링 및 문화 콘텐츠 개발 △공연 상설화 △영토교육 확장 등 5가지 방안이 제시됐다. 5가지 콘텐츠화 방안 가운데 스토리 투어의 경우 기존의 자연경관 중심 투어를 벗어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는 마을 투어, 명소 투어, 전문가 투어 등 다양한 코스와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마을 브랜드화는 마을마다 저마다의 대표 스토리를 발굴하고 상징물을 설치하는 한편 관련 체험과 마을 음식 개발, 마을 해설사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매력도를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힐링 및 문화 콘텐츠 개발은 나리분지, 정들포 등 힐링 요소가 강한 지역을 중심으로 휴식과 문화 향유를 누릴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예술가 레지던시, 울릉예술축제 등이 제안됐다. 야간 관광 요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풍미녀, 우해왕, 이사부 등 역사와 설화적 요소를 기반으로 하는 공연을 제작, 해상무대와 주요 관광지 등에서 상설 개최하는 방안도 제안됐다. 또한 독도박물관과 안용복기념관, 수토역사전시관 등 기존의 영토 수호 스토리를 국토 전 영역으로 확대하고 교육 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해 울릉도를 영토교육의 거점으로 확립하는 방법도 제시됐다. 연구회 대표자 최병호 의원은 “울릉공항 개항을 앞두고 울릉도의 관광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다시 오고 싶은 섬으로 만드는 일이 시급하다”며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에도 더 많은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울릉군의회 이상식 의장은 “그동안의 노력이 담긴 용역 최종 결과물을 정책에 반영 및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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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활용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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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성경식품, 상생 협업으로 ‘긴잎돌김·돌자반’ 신제품 출시
- [울릉신문] 울릉군과 ㈜성경식품은 23일 울릉군청에서 울릉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한 협업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실질적인 후속조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울릉도 특산품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추진, 원물 확보 방안,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협업을 통해 울릉도·독도 청정 해역에서 100% 수작업으로 채취한 “프리미엄 울릉도 긴잎돌김”과 울릉도 대표 특산물인 호박·부지깽이·독도새우를 활용한 “울릉도 돌자반 세트”를 출시한다. 울릉도의 청정 원료와 성경식품의 가공 기술력이 결합된 이번 협업은 지역 농가·어업인의 소득 안정화, 브랜드 정체성 강화, 울릉 관광 기념품 시장 확대, 그리고 ‘독도 수호’ 메시지 전파라는 다방면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전망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의 청정 원료를 성경식품과의 협업을 통해 울릉만의 고유한 가치를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계기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민적 애국심을 고취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울릉군도 전폭적인 행정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경식품은 ‘지도표 성경김’포장지의 독도 표기를 고수하며 일본 수출을 포기해 국민적 찬사를 받았으며, 10월 25일‘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울릉도와 독도의 사진과 그림이 활용된 포장지를 사용한 특별 에디션 김을 출시했으며 또한 ㈜성경식품은 이번 회의에서 수익금 일부를 울릉도 초등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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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성경식품, 상생 협업으로 ‘긴잎돌김·돌자반’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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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식품·공중 위생업소 특별위생점검 실시
- [울릉신문] 울릉군은 최근 한 유튜브를 통해 논란이 됐던 관내식당과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관내 모든 업소에 대한 특별위생점검을 2025년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실시 한다고 밝혔다. 최근 울릉군을 방문한 한 관광객(유튜버)이 A식당에서 주문한 메뉴와 다르게 다른 부위의 돼지고기를 제공한 것과 B호텔 투숙 중에 발생한 에어컨 고장 등에 대한 서비스 미비와 관련한 내용을 유튜브 매체를 통해 공개하여 많은 논란이 일었다. 이에 울릉군은 울릉군수를 비롯한 담당 공무원이 업소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업주들에게 친절교육과 행정지도를 했다. 특히 논란의 중심에 있는 두 업체에 대해서는 적정한 행정지도와 처분 계획을 밝혔으며 이번 논란과 별개로 오징어축제 등 각종 지역축제를 앞두고 특별위생점검에 착수하여 관내 모든 식품·공중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친절교육 등을 집중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해당업소에 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령에 근거한 강력한 행정처분도 예고 했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방문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울릉도 전반의 관광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추진 방안으로는 ▲불공정 행위에 대한 신고 창구 일원화 및‘울릉도 안심 콜센터(가칭)’운영 검토 ▲물가 동향 상시 모니터링 및 불법 영업 행위 점검 강화를 통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모니터링 강화 ▲숙박업소 및 음식점 종사자 대상 친절·서비스·위생 교육 정기 실시를 통한 관광업계 인식 개선 교육 ▲착한가격업소 외 숨겨진 맛집, 친절하고 깨끗한 숙소 등을 발굴·홍보하는‘울릉 안심관광 가이드북’제작을 추진하는 등‘착한울릉 에메랄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관광서비스 개선을 위한 주민 협의체 구성 지원 및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과 관광객 참여 확대 ▲노후화된 숙박 시설 환경 개선 유도 및 청결 관리 기준 강화를 통한 시설 및 인프라 개선 노력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는 천혜의 자연과 따뜻한 주민의 정이 살아 숨쉬는 보물 같은 섬”이라며,“최근 발생한 일부 불편 사례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군 차원에서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하지만 이번 논란이 울릉도 전체의 참된 모습을 가리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며,“저희는 이번 일을 발판 삼아 더욱 철저한 관리와 개선을 통해‘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울릉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울릉도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이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하고 돌아가시어,‘다시 찾고 싶은 섬’으로 기억되게끔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으니 울릉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울릉군은 앞으로도 방문객들에게 더 투명하고 정직하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울릉의 진심이 대중에 닿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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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식품·공중 위생업소 특별위생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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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울릉크루즈(주),민간교류 확대 및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울릉신문] 울산 중구와 울릉크루즈(주)가 7월 22일 오후 2시 울릉크루즈 내 다목적실에서 민간교류 확대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조현덕 울릉크루즈(주)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고 중구 주민의 여행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협약을 바탕으로 울릉크루즈(주)는 중구 주민과 중구청 직원이 울릉크루즈(주)를 통해 울릉도, 독도 관광 시 주중·비수기 선박 요금 20% 및 주말 선박 요금 10% 할인 혜택, 운송 및 숙박 등 편의시설 이용, 특별 관광상품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울산 중구 관광 및 중구 대표 상징물(캐릭터) 울산큰애기 홍보에 힘쓰기로 했다. 중구는 울릉크루즈(주)에서 제공하는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합의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간 관광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관광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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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울릉크루즈(주),민간교류 확대 및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