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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유튜버 오세진,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
[울릉신문] 울릉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튜버, 아웃도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세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오세진 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울릉도를 오가며 섬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까이서 느껴왔다. 특히 자연과 아웃도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보다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작가 오세진은 “울릉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울릉군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꼈던 울릉도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진솔하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가 오세진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울릉도를 직접 경험해 울릉도의 자연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울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앞으로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및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활동을 확대해 울릉도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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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 나눔·아동 금융교육 추진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구세군의 울릉지역 사회공헌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취약계층과 아동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울릉군과 구세군 간 복지·나눔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일에는 울릉읍 소재 ‘햇살하우스’ 지원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가정은 고등학교 3학년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세군 서기장관은 가족을 만나 격려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리모델링 진행상황과 생활·학습공간 개선 현황을 살펴봤다. 7일에는 울릉군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탁식이 열렸다. 구세군은 울릉군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12세트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지원됐으며, 일부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에서 SBI저축은행과 함께하는 ‘2026 디지털 금융안전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금융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울릉지역 아동들의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 90분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디지털 결제와 인앱결제, 게임 아이템 및 확률형 아이템, 다크패턴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사례를 게임과 팝업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지역 취약계층과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구세군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복지·교육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번 구세군의 울릉도 방문을 계기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나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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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투어공연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10월 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정동극장에서 주관한'청춘만발'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정동극장이 협업하여 주관한 공모사업(7천만원 상당)에 울릉군이 선정되어, 군비부담 없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고, 도서지역의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첫번째 무대로는 세계월드뮤직마켓 WOMEN X에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된 여성 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가 출연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리와 꼼꼼하고 탄탄한 짜임새로 섬세하면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였고, 두 번째 무대로는 전통음악의 매력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서도밴드’가 올라 울릉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채웠다.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은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함께 즐기며 호응했고, 세대와 연령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군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통해 울릉에 더 많은 문화예술의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과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적극 유치해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리고 기다리고 기대할 수 있는 문화도시 울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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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윤태 의원, “울릉도 가는 길, 더 가볍게”
[울릉신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0월 6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관광객에 대한 동절기 여객선 운임 지원기간을 확대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바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절기 운임 기간을 매년 12월 1일에서 매년 11월 1일로 1개월 확대 ▲조문 인용 표현과 용어 정비 등이다. 정 의원은 “여객선 운임 부담을 줄이는 것은 관광객이 도서지역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비수기 관광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월 15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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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주민과 관광객이 추천한 ‘친한상점’ 5곳 선정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우수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친한상점’ 선정 사업에서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하고, 해당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의 추천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및 기타 업소를 발굴·선정하는 사업이다.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좋은 상점을 알리고,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이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최종 선정된 업소는 분야별로 ▲음식점 이사부초밥, 명가식당 ▲숙박 울릉SKY펜션 ▲카페 153독도강치커피 ▲기타 독도문방구 등 총 5개소다. 선정은 주민과 관광객의 추천·평가를 바탕으로 서면심사와 현지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업소의 친절도와 서비스 품질, 이용객 만족도, 업소 운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최종 대상 업소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지정이 아니라 실제 업소를 이용한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광객의 체감 만족도와 현장 평가를 함께 반영함으로써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관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울릉군은 선정된 5개 업소에 ‘친한상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친한상점 1호점으로 선정된 이사부초밥에는 울릉군수가 직접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선정 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친절 서비스 실천 분위기를 지역 전체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이 친한상점을 직접 방문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친한상점 5개소 가운데 4개소 이상을 방문한 관광객이 각 업소의 이용 영수증과 울릉도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배편 이용 내역을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추천하고 평가한 지역의 우수 업소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정된 업소들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상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상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울릉도를 만들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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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가 지난 9월 30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울릉군체육회 주최·주관 및 관내 각종 기관단체 후원으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장흥농악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8개 선수단 입장과 공호식 울릉군 체육회장의 대회사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성화 주자로는 2023년 리뉴얼된 울릉군 대표 캐릭터인 오기동이와 해호랑이를 성화 주자로 선정했으며, 군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대회 성화의 붉을 밝혔다.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 사전경기(10종목) 및 본경기(8종목) 개최 결과 일반부는 24년, 25년 우승팀인 서면선수단이 대회 3연패를 달성 했고, 2위는 북면선수단, 3위는 저동선수단이 차지했다, 직장부에서는 8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1위는 울릉경찰서, 2위는 118조기경보전대 , 3위는 울릉고등학교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도 3년 연속으로 향우회에서 연합팀을 구성하여 참가해 지역민들과 같이 교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울릉군민들이 경쟁을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땀방울로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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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독도사랑 울릉군 전국남녀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이 주최하고 대한궁도협회 울릉 성무정이 주관한 제5회 독도사랑 전국남녀궁도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남양에 있는 성무정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6년 이후 9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서울, 거제, 안산, 함안 등 전국에서 4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겨뤘다. 18일 개회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울릉군의회의장, 남진복 경북도의원, 허후길 경북궁도협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울릉 무릉정의 한선미 선수가 개회식에서 선수대표로 선서를 맡아 자리를 빛냈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장년부, 노년부, 여자부)으로 나누어 진행이 됐고 경기결과 단체전 1위는 진주 람덕정, 2위는 울릉 무릉정, 3위는 여주 청심정이 차지했다. 장년부 1위에는 안산 광덕정 소속 선보현 선수, 여자부 1위에는 함안 가야정 소속 신정희 선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노년부는 거제 금무정 신현득 선수, 화순 서양정 배남천 선수가 공동 2위를 차지했으며, 노년부 1위는 조기출도한 궁사가 있어 비교불가로 시수를 기록하지 못해 결정하지 못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독도사랑 정신의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민족고유의 전통 문화유산인 궁도가 더욱더 많은 사랑을 받는 스포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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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독도사랑 울릉군 전국남녀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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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 울릉군, ‘착!착!,착! 나눔캠페인’으로 시원한 여름 나눔 전개
- [울릉신문] 울릉군이 2025년 7월 17일 18시부터 저동항 일원에서 '함께사는 울릉군 마음잇기 프로젝트, 시원한 여름을 응원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여름 나눔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 울릉 sea week' 및 '울루랄라 바다포차' 행사와 연계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수행기관인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나눔봉사단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행사 참여 내빈 및 관람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우뭇가사리 콩국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하는 등 뜻깊은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희망여름 홍보물품 배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활동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참여는 현장 신청 또는 QR코드 활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했으며, 공동모금회 전용계좌 입금, ARS 기부, 문자기부 등 다채로운 기부 방법이 안내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착한가정(가족 구성원 2만 원 이상 정기기부) ▲착한일터(직장인 급여 정기기부) ▲착한펫(반려동물 이름 2만 원 이상 정기기부) ▲착한가게(가게 명의 3만 원 이상 정기기부, 현재 울릉군 31개소 가입 유지) 등 다양한 기부 종류를 안내하여 개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 외에도 ▲나눔리더(개인 1년 내 100만 원 이상 기부) ▲나눔리더스클럽(단체‧모임 3년 내 1,000만 원 이상 기부) ▲아너소사이어티(개인 1억 원 이상 일시 또는 5년간 약정) ▲기부자 맞춤기금(개인 10억 원 이상 일시 또는 5년간 약정) ▲나눔명문기업(중소기업 1억 원 이상 일시 또는 5년간 약정) 등 고액 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홍보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희망여름 나눔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사는 울릉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모아진 소중한 기부금으로 읍·면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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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 울릉군, ‘착!착!,착! 나눔캠페인’으로 시원한 여름 나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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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iiT 울릉도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성황리 마무리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7월 13일, 울릉도 해담길 일대에서 개최된 ‘2025 UiiT(Ulleungdo Island International Trail) 울릉도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울릉군이 주최하고 아웃도어스포츠코리아(OSK)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300여명(선수 250명, 동반자 30명, 운영 인력 40명)의 국내외 참가자가 울릉도의 독특한 지형과 풍광 속에서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참여 티켓은 오픈 후 10분 만에 등록이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필리핀, 싱가포르, 일본 등 8개국에서 초청된 14명의 해외 선수와, 국내 트레일러닝 최정상급 선수인 노스페이스 소속 김지섭 선수의 참가로 대회 열기를 더했다. 대회 코스는 울릉군 태하공설운동장을 출발점으로 ▲현포 전망대 ▲깃대봉 ▲나리분지 ▲내수전 일출전망대 ▲성인봉을 거쳐 대아리조트까지 이어지는 총 40km 거리로 구성됐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한 시간 11시간 동안 펼쳐진 이번 레이스는 울릉도의 수려한 자연과 화산섬 특유의 험준한 지형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트레일러닝과 생태 관광이 결합된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 울릉도의 자연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여객선 및 숙박이 포함된 패키지 여행 상품과 함께, 독도 선택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울릉도 및 인근 지역을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 내 업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울릉산악회 및 유관기관의 협조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회가 마무리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고, 트레일러닝이라는 건강한 도전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울릉도만의 독특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광 자산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스포츠 관광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레일러닝은 산길, 숲길, 비포장 도로 등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지형과 고도를 오르내리며 달리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울릉도 해담길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과 교감을 할 수 있었다. 본 대회의 주관사인 OSK(아웃도어스포츠코리아)는 울릉도가 화산섬으로서 가진 독특한 지형과 자연 절경은 트레일러닝을 하기에 우수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 대회 인증 포인트 제도가 등록된 대회로 다국적 참가자들이 울릉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울릉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연경관과 레포츠가 조화를 이루는 명품 관광섬’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앞으로도 울릉도만의 독특한 자연 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행사를 꾸준히 개최함으로써,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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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iiT 울릉도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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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장, 울릉군 재난대비 태세 및 소방서 신축현장 점검
- [울릉신문]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0일과11일 이틀간 박성열 소방본부장이 울릉군을 방문해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긴급구조 대비태세와 울릉소방서 신축 현장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9일 낙석 사고가 발생한 북면 천부리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의한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의 현장 여건과 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울릉소방서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공 관리상태와 안전대책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울릉소방서는 울릉군 주민과 관광객의 소방서비스 향상을 위해 울릉읍 도동리 414-8 외 13필지에 연면적 4,736㎡의 규모로 건립 중이며, 2027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후, 내수전 몽돌해변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사항을 사전 점검했으며, 울릉119안전센터와 북면119지역대를 방문하여 도서지역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열 소방본부장은 “울릉군은 지리적 특성과 기상 여건으로 인해 여름철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태세 확립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울릉소방서 신축 공사 또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울릉군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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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장, 울릉군 재난대비 태세 및 소방서 신축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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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25년 단체협약 조인식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7월 10일 울릉군청에서‘2025년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고,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도 합의 그 이상으로, 노사 갈등의 해소와 노사관계 정상화를 의미하는 전환점이다. 양측은 2019년 협약 체결 이후 수차례의 교섭과 조정, 실무협의를 거쳐 이번 단체협약을 도출했으며, 장기화된 갈등을 법과 원칙에 따른 절차적 합의로 수렴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인식에는 울릉군수, 노동조합 최라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나영 울릉군지부장, 울릉군 기획감사실장·경제교통정책실장·총무과장·재무과장 등 노사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차당겨쓰기 저축제도 도입▲장기재직 퇴직준비 휴가 신설▲육아시간 제도 도입▲가족수당 업무상 재해보상 신설▲채용 징계기준 강화 등이다. 최라현 위원장은 “그동안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한 동행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노사가 함께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나영 지부장은 “긴 교섭기간 동안 군이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조합을 존중하고 공무직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어 감사하다”며, “조합은 앞으로도 공무직의 권익을 지키고 더 나은 조합이 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상호 존중과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이번 단체협약이 체결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노사 상생의 출발점이자, 앞으로 울릉군 행정의 효율성과 군민 중심의 책임 있는 공공서비스를 실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 단체협약을 계기로 공무직 근로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건강한 노사 관계를 정립하고, 상생의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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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25년 단체협약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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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 국회서 “안전한 개항 위한 활주로 연장 시급” 호소
- [울릉신문]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을 위한 지역의 목소리가 다시 한번 국회를 울렸다.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24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충남 천안병·중앙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을 잇달아 만나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추진위원회는 현재 건설 중인 울릉공항의 활주로(길이 1,200m)로는 향후 안정적인 항공기 운항이 어렵다는 지역민의 우려를 전달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항공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주로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정문 의원은“정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울릉공항이 안전하게 개항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문진석 의원 역시 “국토위 소속 의원으로서 울릉공항의 안전 운항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같은 날, 추진위원회는 울릉공항에 취항 예정인 국내 소형항공사 섬에어의 최용덕 대표 및 관계자들과도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활주로 연장 여부가 울릉공항의 안정적인 운항과 지속적인 항공편 유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놓고 심도 깊은 의견이 오갔다. 울릉공항은 울릉도·독도 접근성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2028년 개항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그러나 기상 조건이 까다롭고 항공기 종류에 제약이 있는 현실 속에서 활주로 길이와 안전 기준 문제는 지역사회의 오랜 논쟁거리였다.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국회 방문과 중앙정부 설득 활동을 통해 활주로 연장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 반영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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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 국회서 “안전한 개항 위한 활주로 연장 시급”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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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진료체계 강화로 군민 건강 지킨다
- [울릉신문] 울릉군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진료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최근 공중보건의사의 수가 감소한 상황 속에서도 보건의료원은 응급실 및 외래 진료 분야에 봉직의사를 확충하여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경상북도 내 5개 병원에서 응급실 파견 진료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해졌다. 특히 야간 및 주말에도 진료 공백없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됐다. 이번 의료 강화는 울릉군보건의료원의 노력뿐만 아니라, 경상북도 공공의료과 및 보건정책과의 인건비 및 운영비 지원이 더해져 가능했다. 지자체와 도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료의 공공성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공중보건의사의 수가 감소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직의사 확충과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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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진료체계 강화로 군민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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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울릉도ㆍ독도 캠프' 참가 청소년 모집
- [울릉신문] 구리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울릉도·독도 탐방 캠프’의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시 청소년들에게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역사·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13세 ~19세 청소년)이며,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신청은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선발은 서류 심사 후 전자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진다. 캠프는 8월 4일부터 8월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며, 7월 26일 오후 2시 수련관 4층 스터디카페에서 할 사전 활동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활동은 울릉도 생태 및 역사 탐방, 독도 수비대와의 만남, 팀별 미션 수행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1인당 10만 원으로 숙박, 식사, 간식, 체험비, 선박비 등 모든 경비가 포함되어 있다. 백경현 구리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하며 우리 영토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팀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연과 역사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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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울릉도ㆍ독도 캠프' 참가 청소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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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중장년 마음돌봄 원예프로그램 성료
- [울릉신문]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월 2일 중장년층 주민을 대상으로 ‘토피어리 제작 및 보존화(프리저브드) 플라워 원예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심리검진을 통해 우울 위험군으로 확인된 주민과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정신전문간호사의 진행 아래 식물 조형물인 토피어리와 보존화 플라워 액자를 직접 제작하며 식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식물을 돌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이웃과 소통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마음 돌봄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군민 모두가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마음 돌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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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중장년 마음돌봄 원예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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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응급실 자살시도자 조기발굴 실무교육 실시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7월 1일과 3일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응급실 종사자와 유관 부서 직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실기반 자살시도자 관리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료 현장에서 자살시도자를 신속히 발견하고 정신건강서비스로 즉시 연계할 수 있도록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살 고위험군 초기 대응 절차와 사례별 대처 방안은 물론, 마들랜(24시간 SNS 상담)과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등 위기대응 번호를 안내하는 방법도 익혔다. 교육에서는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과 연계 의뢰서 작성 방법도 안내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으며,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교육과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연계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응급실의 신속한 대응과 협력의료기관 간 긴밀한 연계는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응급실과 유관 부서 종사자들이 자살 예방의 최전선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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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응급실 자살시도자 조기발굴 실무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