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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유튜버 오세진,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
[울릉신문] 울릉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튜버, 아웃도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세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오세진 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울릉도를 오가며 섬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까이서 느껴왔다. 특히 자연과 아웃도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보다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작가 오세진은 “울릉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울릉군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꼈던 울릉도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진솔하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가 오세진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울릉도를 직접 경험해 울릉도의 자연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울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앞으로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및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활동을 확대해 울릉도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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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 나눔·아동 금융교육 추진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구세군의 울릉지역 사회공헌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취약계층과 아동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울릉군과 구세군 간 복지·나눔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일에는 울릉읍 소재 ‘햇살하우스’ 지원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가정은 고등학교 3학년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세군 서기장관은 가족을 만나 격려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리모델링 진행상황과 생활·학습공간 개선 현황을 살펴봤다. 7일에는 울릉군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탁식이 열렸다. 구세군은 울릉군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12세트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지원됐으며, 일부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에서 SBI저축은행과 함께하는 ‘2026 디지털 금융안전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금융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울릉지역 아동들의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 90분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디지털 결제와 인앱결제, 게임 아이템 및 확률형 아이템, 다크패턴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사례를 게임과 팝업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지역 취약계층과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구세군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복지·교육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번 구세군의 울릉도 방문을 계기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나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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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투어공연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10월 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정동극장에서 주관한'청춘만발'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정동극장이 협업하여 주관한 공모사업(7천만원 상당)에 울릉군이 선정되어, 군비부담 없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고, 도서지역의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첫번째 무대로는 세계월드뮤직마켓 WOMEN X에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된 여성 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가 출연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리와 꼼꼼하고 탄탄한 짜임새로 섬세하면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였고, 두 번째 무대로는 전통음악의 매력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서도밴드’가 올라 울릉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채웠다.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은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함께 즐기며 호응했고, 세대와 연령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군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통해 울릉에 더 많은 문화예술의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과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적극 유치해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리고 기다리고 기대할 수 있는 문화도시 울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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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윤태 의원, “울릉도 가는 길, 더 가볍게”
[울릉신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0월 6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관광객에 대한 동절기 여객선 운임 지원기간을 확대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바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절기 운임 기간을 매년 12월 1일에서 매년 11월 1일로 1개월 확대 ▲조문 인용 표현과 용어 정비 등이다. 정 의원은 “여객선 운임 부담을 줄이는 것은 관광객이 도서지역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비수기 관광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월 15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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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주민과 관광객이 추천한 ‘친한상점’ 5곳 선정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우수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친한상점’ 선정 사업에서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하고, 해당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의 추천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및 기타 업소를 발굴·선정하는 사업이다.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좋은 상점을 알리고,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이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최종 선정된 업소는 분야별로 ▲음식점 이사부초밥, 명가식당 ▲숙박 울릉SKY펜션 ▲카페 153독도강치커피 ▲기타 독도문방구 등 총 5개소다. 선정은 주민과 관광객의 추천·평가를 바탕으로 서면심사와 현지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업소의 친절도와 서비스 품질, 이용객 만족도, 업소 운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최종 대상 업소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지정이 아니라 실제 업소를 이용한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광객의 체감 만족도와 현장 평가를 함께 반영함으로써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관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울릉군은 선정된 5개 업소에 ‘친한상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친한상점 1호점으로 선정된 이사부초밥에는 울릉군수가 직접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선정 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친절 서비스 실천 분위기를 지역 전체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이 친한상점을 직접 방문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친한상점 5개소 가운데 4개소 이상을 방문한 관광객이 각 업소의 이용 영수증과 울릉도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배편 이용 내역을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추천하고 평가한 지역의 우수 업소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정된 업소들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상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상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울릉도를 만들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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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가 지난 9월 30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울릉군체육회 주최·주관 및 관내 각종 기관단체 후원으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장흥농악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8개 선수단 입장과 공호식 울릉군 체육회장의 대회사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성화 주자로는 2023년 리뉴얼된 울릉군 대표 캐릭터인 오기동이와 해호랑이를 성화 주자로 선정했으며, 군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대회 성화의 붉을 밝혔다.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 사전경기(10종목) 및 본경기(8종목) 개최 결과 일반부는 24년, 25년 우승팀인 서면선수단이 대회 3연패를 달성 했고, 2위는 북면선수단, 3위는 저동선수단이 차지했다, 직장부에서는 8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1위는 울릉경찰서, 2위는 118조기경보전대 , 3위는 울릉고등학교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도 3년 연속으로 향우회에서 연합팀을 구성하여 참가해 지역민들과 같이 교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울릉군민들이 경쟁을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땀방울로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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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의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울릉의 미래관광은 고부가가치 생태관광에 집중해야 ”제언
- [울릉신문] 울릉군의회 한종인 의원은 5일 제290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의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관한 제언을 내놓았다. 한 의원은 “우리 울릉군은 청정섬이자 경이로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보물 같은 곳이지만 안타깝게도 인간의 편리함을 위한 환경파괴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이어 “물론 생활 개선과 접근성 향상 등 개발의 필요성을 부정하지는 않는다며, 하지만 울릉의 자연을 훼손하면서 얻는 편리함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가?”라는 의문점을 던지며 울릉군의 미래 경쟁력은 대규모 토목사업이 아닌 울릉만의 특성을 살린 생태·휴양·치유 관광에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한 의원은 보전 중심 관광의 선진사례 벤치마킹 필요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대표적으로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아이슬란드 생태휴양지 등을 예시로 들며, 위 관광지들은 소규모 관광객 수용 및 대규모 개발 제한, 환경보전 기금 의무화 등의 정책을 통해 난개발을 막고 자연을 보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고 말했다. “오히려 개발을 억제하고, 제한했지만 결과적으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프리미엄 관광지가 됐다.”라며 “울릉의 미래 관광 또한 이러한 고부가가치 생태관광에 집중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육지와 차별된 생태환경을 관광상품으로 특화,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닌 경험하는 곳으로의 관광산업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라며 “그렇게 된다면 대규모 개발없이도 고부가가치 관광을 실현할 수 있다며 이것이 지속 가능한 관광이며 울릉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한 의원은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가장 소중한 유산은 인위적인 구조물이 아닌 조금은 불편해도 있는 그대로의 자연”이라며 울릉의 미래는 생태관광에 달려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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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의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울릉의 미래관광은 고부가가치 생태관광에 집중해야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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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군 맞춤형 해상 이동권 확보 시급 “울릉군 해상항로 여객선 공영제 도입” 등 5개 정책항목을 제안
- [울릉신문] 울릉군의회 홍성근 의원은 5일 제290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군민의 생존권이자 인권인 해상 이동권의 안정화와 여객선 공영제 도입 등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홍 의원은 “울릉군은 12월 중순 약 2주간 사상 초유의 해상 고립 사태에 직면할 뻔했다며 다행히 선사 간의 합의로 일단락됐으나, 그 여파와 향후에도 이런 일이 없지 않을 거란 불안감은 군민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트라우마를 남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문제는 단순한 교통 불편을 넘어 주민의 생존권과 지역 경제 그리고 울릉군의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차대한 현안이라며 군민의 기본권이자 인권이 침해받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군민의 사회활동 및 생필품 수급, 환자 이송, 학생 이동 등 일상생활 전반이 여객선에 의존하고 있다며 여객선이 중단될 경우 관광업 등 지역 경제가 사실상 마비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면서, “이제는 울릉군 지역 맞춤형 해상 이동 수단 마련이 시급하다.”라며 “연륙교 건설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여객선 공영제 도입 등 공공의 역할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실제 “울릉군민의 해상 이동권은 단순한 교통권이 아니라, 주권이자 인권, 그리고 국민의 기초적 복지 문제라며 국가의 재정이 수반되는 국가사업화 추진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홍 의원은 신안군, 서해 5도 등 선진사례 벤치마킹 필요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안군은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하여 다수의 도서지역을 연결하는 항로를 국가보조항로로 지정, 주민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있으며 서해 5도는 인천시의 아이바다패스 제도를 통해 전국 최초 여객선의 대중교통화를 실현하고 있다.”라며 다음과 같은 5개 정책 항목을 제안했다. 1. 울릉권 해상항로의 여객선 공영제 도입 및 국가보조항로 지정 2. 긴급 수송 체계 구축 3. 주민, 관광객 이동권 보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 4. 주민의견수렴 및 민·관 협력체계구축 5. 국가사업화 추진 및 예산확보 홍 의원은 “정부가 최근 지방이 스스로 사업을 결정할 수 있는 자율성을 확대하고 재정이 수반되는 국가사업에도 지방 우대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울릉군의 해상 이동권 문제도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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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군 맞춤형 해상 이동권 확보 시급 “울릉군 해상항로 여객선 공영제 도입” 등 5개 정책항목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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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
- [울릉신문] 울릉군은 2025년 12월 4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식을 열고,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새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울릉군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재단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법인 설립 허가 및 등기를 완료함에 따라 울릉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출범식에는 종전의 사단법인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임원진, 교육 관계자, 학생 및 학부모 등 지역 구성원이 참석하여 재단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울릉군 교육의 새로운 기반 마련을 위한 대내외 지지 기반을 확보했다. 재단은 향후 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울릉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성적과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고, 월세를 월 30만 원 한도로 지원함으로써 울릉도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장기 계획으로 교육 여건이 열악한 울릉 지역 학생들을 위해 울릉군인재교육원을 설립하여, 육지 학생과 동등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울릉고등학교를 지역 명문학교로 육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남한권 이사장은 “울릉군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재단이 첫걸음을 뗀 만큼,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재단 설립은 단순한 장학사업을 넘어, 울릉군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 및 주거 지원, 지역 내 교육 여건의 체계적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제도 운영을 통해, 울릉도가 동해 유일한 도서 군으로써 교통 및 생활정주환경이 열악함에도 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인재의 육성 및 정착을 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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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재단법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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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디자인으로 미래를 열다! ‘울릉올랭展-디자인 울릉 탐구생활’ 성황리에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과 한동대학교 콘텐츠디자인융합학부가 주관한 ‘울릉올랭展 – 디자인 울릉 탐구생활’ 전시회가 11월 27일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는 2025년 한동대학교 디자인학부 졸업작품 전시회로, 울릉도의 지역 정체성을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전시회는 12팀의 졸업작품 부스 설치를 통해 풍성하게 채워졌으며, 전시 부스는 지역 특산물 브랜딩, 공공환경디자인, 관광활성화 등의 주제로 나누어,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졸업작품 전시를 넘어 울릉도 지역 발전을 위한 디자인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한동대 디자인학부 학생들은 졸업작품 제작 과정에서 울릉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잠재력을 디자인으로 발굴하고, 현실적인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작품을 제작했다. 11월 27일 개막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군의회, 이진구 한동대학교 디자인학부 교수, 그리고 울릉 주민 및 관광객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열기를 더했다. 이어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학생들의 브랜딩 제작 과정 발표와 함께, 울릉 주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한동대학교 디자인학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울릉도와 한동대가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디자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전시회는 한동대학교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울릉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울릉도가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 디자인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릉올랭展 – 디자인 울릉 탐구생활’ 전시회는 울릉도의 미래를 디자인으로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으며, 전시회는 12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5일간 한마음회관에서 2차 전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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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디자인으로 미래를 열다! ‘울릉올랭展-디자인 울릉 탐구생활’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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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행정의 소통 강화를 위한 2025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 [울릉신문] 울릉군의회는 12월 2일 회의식 감사를 끝으로 지난 11월 24일부터 9일간 시행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울릉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고, 의회와 행정의 소통을 강화하여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감사 대상은 본청을 비롯하여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군 내 모든 행정기관이며, 감사는 서류감사와 회의식 감사를 병행하여 실시했으며, 서류감사를 통해 제출된 자료를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필요시 현장 확인을 통해 감사 사실을 확증했다. 또한,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를 통해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고,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의회와 행정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민 중심의 군정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최경환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은 “이번 감사는 울릉군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릉군의회는 집행부와 균형을 유지하며, 군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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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행정의 소통 강화를 위한 2025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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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체험형 진학캠프” 성황리에 마쳐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28일부터 울릉중학교와 울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학캠프를 개최하여 30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지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입시설명회와 1대1 입시컨설팅을 울릉지역 학생들에게 제공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 대치동에서 입시 상담 및 특강 활동 중인 입시 전문 강사 3명이 초빙돼 지역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진학 컨설팅 기회를 제공했다. 입시컨설팅에 참여한 울릉고 1학년 A학생은 “평소 입시제도 변화에 관심이 많아 혼자 자료를 찾아보곤 했었는데, 이번 상담을 통해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다”며 “특히 제 성적과 진로에 맞는 구체적인 과목 선택과 준비 전략을 알게 되어 앞으로의 방향이 명확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평소 학업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울릉고 2학년 B학생은 “입시가 나와는 좀 멀다고 생각했는데, 상담을 통해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니 동기부여가 됐다”며 “막연한 미래가 조금 선명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진학설명회와 컨설팅이 고교학점제 및 변경된 입시전형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제공하여 개인별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면서 “ 진학캠프가 단발성에 끝나지 않고 지속적 사업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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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 체험형 진학캠프”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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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평생교육 프로그램 파크골프 입문반 강좌 운영
- [울릉신문] 울릉군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평생교육프로그램 파크골프 입문반’강좌를 11월 29일 라페루즈 파크골프장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파크골프를 처음 접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20명 내외의 소규모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며, 울릉군이 생활체육 종목 다양화와 군민의 스포츠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으로 진행됐다. 파크골프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총 4시간 과정으로 진행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통해 파크골프를 처음 접하는 수강생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강좌를 구성했다. 이론 수업은 라페루즈 세미나실에서 진행했고, 파크골프 기본 기술, 장비 사용법, 경기 규칙, 에티켓 등 실전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실습 교육은 라페루즈 파크골프장에서 4인 1조(총 4팀)편성으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교육 지도자의 인솔에 따라 파크골프 코스를 라운딩하며 스윙, 거리 조절, 코스 공략 등 기본기를 익혔다. 또한, 점수 획득 방식과 경기 매너 등을 실제 경기로 학습했으며, 이를 통해 수강생의 파크골프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이번 파크골프 입문반 프로그램 진행은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체육을 누리고 여가를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관심사와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울릉군의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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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울릉크루즈와 업무협약 체결
- [울릉신문] 용인특례시는 1일 시청 4층 접견실에서 울릉크루즈㈜와 ‘용인시민 이동편의 증진 및 관광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울릉군과의 교류를 촉진하고, 울릉군과 독도를 방문하려는 용인 시민들에게 교통요금 절감 등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조현덕 울릉크루즈(주) 대표이사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울릉크루즈㈜는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울릉크루즈(포항↔울릉)와 독도크루즈(울릉↔독도)의 선박 운임을 할인 제공한다. 주중·비수기에는 최대 20%,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다만 성수기와 연휴 기간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발권 때엔 신분증의 주소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이상일 시장은 협약식에서 “울릉군과 자매결연을 함에 따라 울릉도나 독도를 방문하게 될 용인 시민들이 여객선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받으면 좋을 것 같아서 협약을 추진했는데 (주)울릉크루즈가 흔괘히 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울릉도로 향하는 교통수단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에서 시가 (주)울릉크루즈와 오늘 맺은 협약을 울릉도·독도를 찾게 될 용인 시민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협약을 계기로 용인에서 더 많은 분들이 울릉군을 찾아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기고, 울릉군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했다. 조현덕 대표이사는 “울릉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이상일 시장님을 비롯한 용인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울릉크루즈는 겨울철에도 운항을 지속하고 있으며,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울릉군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울릉도를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조 대표 등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용인시 공무원들 가운데 용인이 아닌 다른 도시에 사는 분들이 있는데 이 분들에게도 할인혜택을 제공해 주실 수 있느냐"고 물었고, 조 대표 등 울릉크루즈 관계자들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울릉크루즈는 12월 8일부터 20일까지 선박 점검 기간을 제외하고 상시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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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정주여건 개선 신호탄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추진
- [울릉신문] 울릉군이 전국 최하위 수준의 주택보급률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울릉은 지리적 특수성과 주거 인프라 부족으로 안정적인 주택 공급이 어려워 청년 유출과 정주 여건 약화가 지속돼 왔다. 이에 군은 ‘지속가능 울릉삶터 건립사업’과 ‘섬청년 보금자리 사업’을 선도 모델로, 향후 공공임대주택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 정착 기반 강화 ▲지역 주민 주거 안정 ▲지속가능한 정주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며, 단순 주거 공급을 넘어 지역소멸 대응 및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추진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주택 문제 해결은 울릉군민의 가장 핵심 숙원 중 하나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이자, 울릉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공공임대주택 확대로 청년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정주 환경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울릉군은 향후 주택 보급률 100% 달성을 위해 주거 실수요 분석, 군민 의견 수렴, 지역 특성 반영 설계를 기반으로 공급 정책을 더욱 고도화하고, 장기적인 주거 복지 체계 구축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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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정주여건 개선 신호탄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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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훈단체, ‘ 호국·안보 역사를 되새기며, 유공자 역사 탐방 행사
- [울릉신문] 울릉군은 11월 28일 월남전, 6.25 참전자회, 고엽제 전우회 등 보훈 단체를 대상으로 ‘호국·안보 역사를 되새기며, 울릉도-독도 역사 탐방’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보훈을 받은 유공자들이 함께 울릉도의 주요 역사 기념관과 독도 해양기지를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 일정중 독도 해양기지를 방문하여 독도의 역사와 현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공자들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독도 해양기지에서 독도의 생태와 환경을 배울 수 있었으며, 독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관계자는“ 울릉도와 독도는 우리나라의 자부심이자 해양영토의 상징이다. 이러한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널리알리는 자리를 갖게되어 뜻깊었다. ”며 “오늘 행사를 위해 참석해주신 유공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공자들은 “오늘 탐방을 통해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인 유적지를 직접 보고, 울릉도에 대한 친밀감을 높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남한권 군수는 “이번 호국·안보 역사탐방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 단체 회원들의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에게 다양한 보훈 관련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유공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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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훈단체, ‘ 호국·안보 역사를 되새기며, 유공자 역사 탐방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