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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유튜버 오세진,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
[울릉신문] 울릉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튜버, 아웃도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세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오세진 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울릉도를 오가며 섬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까이서 느껴왔다. 특히 자연과 아웃도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보다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작가 오세진은 “울릉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울릉군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꼈던 울릉도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진솔하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가 오세진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울릉도를 직접 경험해 울릉도의 자연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울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앞으로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및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활동을 확대해 울릉도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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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 나눔·아동 금융교육 추진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구세군의 울릉지역 사회공헌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취약계층과 아동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울릉군과 구세군 간 복지·나눔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일에는 울릉읍 소재 ‘햇살하우스’ 지원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가정은 고등학교 3학년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세군 서기장관은 가족을 만나 격려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리모델링 진행상황과 생활·학습공간 개선 현황을 살펴봤다. 7일에는 울릉군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탁식이 열렸다. 구세군은 울릉군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12세트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지원됐으며, 일부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에서 SBI저축은행과 함께하는 ‘2026 디지털 금융안전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금융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울릉지역 아동들의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 90분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디지털 결제와 인앱결제, 게임 아이템 및 확률형 아이템, 다크패턴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사례를 게임과 팝업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지역 취약계층과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구세군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복지·교육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번 구세군의 울릉도 방문을 계기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나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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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투어공연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10월 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정동극장에서 주관한'청춘만발'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정동극장이 협업하여 주관한 공모사업(7천만원 상당)에 울릉군이 선정되어, 군비부담 없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고, 도서지역의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첫번째 무대로는 세계월드뮤직마켓 WOMEN X에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된 여성 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가 출연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리와 꼼꼼하고 탄탄한 짜임새로 섬세하면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였고, 두 번째 무대로는 전통음악의 매력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서도밴드’가 올라 울릉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채웠다.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은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함께 즐기며 호응했고, 세대와 연령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군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통해 울릉에 더 많은 문화예술의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과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적극 유치해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리고 기다리고 기대할 수 있는 문화도시 울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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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윤태 의원, “울릉도 가는 길, 더 가볍게”
[울릉신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0월 6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관광객에 대한 동절기 여객선 운임 지원기간을 확대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바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절기 운임 기간을 매년 12월 1일에서 매년 11월 1일로 1개월 확대 ▲조문 인용 표현과 용어 정비 등이다. 정 의원은 “여객선 운임 부담을 줄이는 것은 관광객이 도서지역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비수기 관광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월 15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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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주민과 관광객이 추천한 ‘친한상점’ 5곳 선정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우수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친한상점’ 선정 사업에서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하고, 해당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의 추천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및 기타 업소를 발굴·선정하는 사업이다.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좋은 상점을 알리고,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이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최종 선정된 업소는 분야별로 ▲음식점 이사부초밥, 명가식당 ▲숙박 울릉SKY펜션 ▲카페 153독도강치커피 ▲기타 독도문방구 등 총 5개소다. 선정은 주민과 관광객의 추천·평가를 바탕으로 서면심사와 현지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업소의 친절도와 서비스 품질, 이용객 만족도, 업소 운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최종 대상 업소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지정이 아니라 실제 업소를 이용한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광객의 체감 만족도와 현장 평가를 함께 반영함으로써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관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울릉군은 선정된 5개 업소에 ‘친한상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친한상점 1호점으로 선정된 이사부초밥에는 울릉군수가 직접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선정 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친절 서비스 실천 분위기를 지역 전체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이 친한상점을 직접 방문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친한상점 5개소 가운데 4개소 이상을 방문한 관광객이 각 업소의 이용 영수증과 울릉도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배편 이용 내역을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추천하고 평가한 지역의 우수 업소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정된 업소들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상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상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울릉도를 만들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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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가 지난 9월 30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울릉군체육회 주최·주관 및 관내 각종 기관단체 후원으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장흥농악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8개 선수단 입장과 공호식 울릉군 체육회장의 대회사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성화 주자로는 2023년 리뉴얼된 울릉군 대표 캐릭터인 오기동이와 해호랑이를 성화 주자로 선정했으며, 군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대회 성화의 붉을 밝혔다.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 사전경기(10종목) 및 본경기(8종목) 개최 결과 일반부는 24년, 25년 우승팀인 서면선수단이 대회 3연패를 달성 했고, 2위는 북면선수단, 3위는 저동선수단이 차지했다, 직장부에서는 8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1위는 울릉경찰서, 2위는 118조기경보전대 , 3위는 울릉고등학교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도 3년 연속으로 향우회에서 연합팀을 구성하여 참가해 지역민들과 같이 교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울릉군민들이 경쟁을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땀방울로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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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복지재단·속초연탄은행, 울릉군 취약계층을 위해 쌀(10kg) 100포 지원 및 연탄 나눔 자원봉사 실시
- [울릉신문] 밥상공동체복지재단 및 속초연탄은행은 울릉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제16회 울릉도에 전하는 사랑의 온기” 행사를 위해 허기복 밥상공동체복지재단 대표이사, 김상복 속초연탄은행 이사장 등 31명이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를 방문했다. 지난 16일 울릉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서는 허기복 대표이사, 김상복 이사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 행사에 참여한 밥상공동체복지재단 및 속초연탄은행 봉사자 29여명은 연탄 3,000장을 직접 전달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밥상공동체복지재단과 속초연탄은행은 저출산 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가 높아지는 울릉도 지역에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저소득층 물품 지원과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배달 등 다양한 복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복지 활성화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울릉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쌀을 기부해 주신 속초연탄은행 대표와 자원봉자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소외계층 가정을 보호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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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 7명 신규 배치
- [울릉신문]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농어촌 및 도서 지역의 의료 공백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울릉군 보건의료원에 새로운 의료 인력이 수혈되어 지역 보건 행정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올해 공중보건의사가 총 7명이 배치되어 본격적인 진료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인력은 의과 5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으로, 전문적인 협진 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인원이다. 최근 복무 기간 단축과 현역병 입대 선호 현상 등으로 전국적인 공보의 수급이 비상인 상황에서, 이번 인력 확보는 울릉군의 적극적인 건의와 지역 의료 환경의 중요성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공보의 지원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행히 필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새로 배치된 선생님들이 울릉도라는 특수한 환경에 잘 적응하고, 군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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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 7명 신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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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4월 7일 울릉군민회관에서 '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일념으로 시작된 예비군은 지난 반세기 동안 국가가 위기에 처할 떄마다 헌신하며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기념식에는 울릉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군·예비군 지휘관 및 대원, 보훈단체장,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에게 아낌없는 감사와 격려를 보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방위와 예비군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 수여를 하고, 예비군 창설의 의의를 되새기며 예비군의 사명감을 고취하는 한편, 범군민적인 안보 의식을 제고하여 굳건한 지역 방위태세를 확립에 기여하는 축하의 자리로 마무리 됐다. 최하규 안전건설단장은 “예비군은 우리 지역 안보의 핵심 전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군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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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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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은 3월 31일 화요일 저동항 어업인복지회관에서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을 비롯하여 도동~저동 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 봉래길 도로확장공사 등 울릉군 주요 현안사업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된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은 저동항과 내수전 해변 일원을 중심으로 총사업비 약 295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되며, 바다마당, 바다산책로, 해안공원 조성 및 주차장 확충 등 기반시설 개선과 함께 관광·어업이 결합된 복합 어촌경제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난, 노후 기반시설, 체류형 관광 콘텐츠 부족 등 지역 현안을 해소하고, 민간투자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계획이다. 아울러 도동~저동 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과 봉래길 도로확장공사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와 관광 접근성을 동시에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군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지역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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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저동항 어촌뉴딜 3.0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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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울릉도ㆍ독도 국토문화탐방’ 연수 실시
- [울릉신문] 대구시교육청은 평소 근무성적이 우수하고 대구교육 및 학교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 120명을 선발하여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국토문화탐방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1연수단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2연수단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각각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울릉군청 독도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독도 아카데미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울릉도 및 독도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국토 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업무 현장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국토문화탐방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현장의 동기부여와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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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울릉도ㆍ독도 국토문화탐방’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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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직원 참여형 정책토론 ‘에메랄드 캔버스’ 첫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공무원들이 제안하는 직원 참여형 정책 토론 프로그램인 '제1회 에메랄드 캔버스'를 개최했다. ‘에메랄드 캔버스’는 군정 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공직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 프로그램으로 이날 토론에는 군수를 비롯해 참여를 희망한 7급 이하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토론에서는 사전에 직원들이 직접 포스트잇에 의견을 작성한 내용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관광·청년정책·행정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의견으로는 종이 없는 스마트 행정시스템 도입, 실무에 적합한 교육 실시 및 근무환경 개선, 야간 관광시설 확대,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 등이 제안됐으며, 특히 울릉도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동차극장 조성, 현지 특성에 맞는 신규 축제 발굴 등 관광 활성화 방안과 청년 정착을 위한 빈집을 활용한 임대주택 및 천원 주택과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 토론을 통해 제시된 의견 가운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울릉군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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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직원 참여형 정책토론 ‘에메랄드 캔버스’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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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교육부‘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 [울릉신문] 울릉군이 지난 2024년 첫 지정 신청 이후 2년여의 도전 끝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6년 평생학습도시’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지정은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려는 울릉군의 끈질긴 노력과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망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울릉군은 지난 2024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첫 도전장을 내민 이후,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 수립과 인프라 정비를 통해 이번 2026년 신규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지정으로 울릉군은 평생교육 관련 각종 공모사업의 신청 자격을 확보했으며, 경상북도 시·군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사업 등 교육 관련 예산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울릉군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과 ‘집중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하여 국비를 확보하고,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울릉군은 향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의 정식 회원 도시로서 전문적인 운영 컨설팅과 간담회에 참여하며 국내외 선진 사례를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부 지원을 통한 국외 연수 기회를 활용해 글로벌 평생학습 트렌드를 군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2024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온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울릉도의 지리적 고립을 교육으로 극복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일자리와 연계된 실용 교육부터 소외 지역 없는 찾아가는 강좌까지,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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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교육부‘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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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육군종합행정학교 교류 , 울릉군 공무원 전문 행정의 발판 마련
- [울릉신문] 육군종합행정학교 교류 통해 공직 실무 역량 강화 박차 울릉군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신규 임용 공무원 35명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문서 작성 및 기록관리’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법정 교육인 '공공기록물법' 제11조 및 제13조에 근거하여 진행되며, 육군종합행정학교와의 기관 간 교류를 통한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울릉군이 육군종합행정학교와 갖는 두 번째 교류로, 기관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행정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정례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남한권 군수는 행정 업무의 기초이자 핵심인 공문서 작성과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특별 과정을 지시했으며, 실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육군종합행정학교의 전문 교관을 초빙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전 직원이 공직 기본기 갖춰야” 남 군수는 “공직자에게 문서와 기록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행정의 신뢰를 담는 그릇”이라며, “신규 임용자뿐만 아니라 가급적 과장급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이번 교육에 참여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이에 따라 울릉군은 신규 공무원은 물론 실무 보완이 필요한 기존 직원들도 최대한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울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빠르게 실무에 적응하고, 정확한 행정 처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군수님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마련된 교육인 만큼,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울릉군 행정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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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육군종합행정학교 교류 , 울릉군 공무원 전문 행정의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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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 [울릉신문] 울릉군과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9일 오전 11시 울릉군청 4층 제 1회의실에서 지난 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2026년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용재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포항시 협회장), 김순주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교육 과정을 마친 8명의 수강생‘마을평생교육지도자 2급’자격을 취득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3월 6일부터 9일까지 총 4일간 15차시(45시간)에 걸쳐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대학교수와 평생교육 전문가 등 다양한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 교육은 물론, ‘슐런지도사’와 같은 자격 과정 및 스피치 실무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 교육이 이뤄지며 교육의 완성도를 높혔다. 특히 지난 7일에는 KBS 양영은 책임프로듀서(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선 ‘나를 발견하는 시간’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 양 프로듀서는 풍부한 미디어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소통법과 자기 성찰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마을 리더로서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상하는 데 필요한 교육을 진행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교육 자생력을 높이는 핵심 인력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수료생들이 마을 현장에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학습 수요를 발굴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측 역시 “울릉군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울릉군이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공유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앞으로 각 마을 현장에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교육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학습의 기회를 연결하는 ‘평생학습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마을평생교육지도자로서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 주민 누구나 소외감 없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는 핵심 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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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릉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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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자원봉사센터 & 풍경소리봉사단 따뜻한 나눔실천
- [울릉신문] 울릉군은 울릉군 자원봉사센터와 지난 2월 5일, 2월 6일 14시부터 16시까지, 송담양로원과 송담실버타운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명절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개인봉사자 및 풍경소리봉사단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송담양로원에 거주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마사지 봉사와 아코디언 연주를 통해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코디언 연주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노래와 박수가 이어졌으며, 불거진 손마디 관절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는 손마사지 봉사는 어르신들의 신체적 피로완화는 물론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와 말벗이 되어 일상이야기를 나누면서 웃음이 가득한 시간들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울릉군은 송담양로원과 송담실버타운에 명절맞이 생활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극세사담요, 논슬립양말, 수건, 파우치, 빨대물병, 개인사물함 등으로 이루어진 생활키트를 전달받은 시설장은 “어르신들이 정말 필요로 하시는 구성품들로 꼼꼼한 관심에 감사드린다. 잠시나마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뵈니 덩달아 행복해 진다”고 밝혔고, 남한권 울릉군수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명절을 앞두고 있어 집안의 어르신께 가는 심정으로 반갑게 찾아뵈었고, 울릉군 자원봉사센터에서도 행정에서 신경쓰지 못하는 곳까지 봉사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함께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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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자원봉사센터 & 풍경소리봉사단 따뜻한 나눔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