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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유튜버 오세진,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
[울릉신문] 울릉군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튜버, 아웃도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세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오세진 작가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울릉도를 오가며 섬 곳곳의 자연과 풍경을 직접 경험하고,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가까이서 느껴왔다. 특히 자연과 아웃도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울릉도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보다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작가 오세진은 “울릉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울릉군 홍보대사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제가 느꼈던 울릉도의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진솔하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작가 오세진씨를 울릉군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기간 울릉도를 직접 경험해 울릉도의 자연과 매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가치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울릉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은 앞으로 홍보대사와 함께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및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활동을 확대해 울릉도의 관광자원과 지역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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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구세군과 함께 취약계층 나눔·아동 금융교육 추진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구세군의 울릉지역 사회공헌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취약계층과 아동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울릉군과 구세군 간 복지·나눔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일에는 울릉읍 소재 ‘햇살하우스’ 지원 가정을 방문했다. 해당 가정은 고등학교 3학년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세군 서기장관은 가족을 만나 격려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고, 리모델링 진행상황과 생활·학습공간 개선 현황을 살펴봤다. 7일에는 울릉군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탁식이 열렸다. 구세군은 울릉군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가운데 12세트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지원됐으며, 일부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선원자성지역아동센터에서 SBI저축은행과 함께하는 ‘2026 디지털 금융안전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금융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울릉지역 아동들의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 90분간 진행된 교육에서는 디지털 결제와 인앱결제, 게임 아이템 및 확률형 아이템, 다크패턴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사례를 게임과 팝업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지역 취약계층과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구세군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유익한 배움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및 교육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복지·교육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번 구세군의 울릉도 방문을 계기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나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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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투어공연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10월 6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정동극장에서 주관한'청춘만발'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국립정동극장이 협업하여 주관한 공모사업(7천만원 상당)에 울릉군이 선정되어, 군비부담 없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고, 도서지역의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첫번째 무대로는 세계월드뮤직마켓 WOMEN X에 공식 쇼케이스에 선정된 여성 타악앙상블 ‘그루브앤드(groove&)’가 출연해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리와 꼼꼼하고 탄탄한 짜임새로 섬세하면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였고, 두 번째 무대로는 전통음악의 매력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서도밴드’가 올라 울릉의 가을밤을 특별하게 채웠다.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은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함께 즐기며 호응했고, 세대와 연령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군민들의 박수와 환호를 통해 울릉에 더 많은 문화예술의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과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적극 유치해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넘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누리고 기다리고 기대할 수 있는 문화도시 울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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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윤태 의원, “울릉도 가는 길, 더 가볍게”
[울릉신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정윤태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0월 6일 농수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관광객에 대한 동절기 여객선 운임 지원기간을 확대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바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절기 운임 기간을 매년 12월 1일에서 매년 11월 1일로 1개월 확대 ▲조문 인용 표현과 용어 정비 등이다. 정 의원은 “여객선 운임 부담을 줄이는 것은 관광객이 도서지역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이번 개정안이 비수기 관광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월 15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울릉군의 비수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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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주민과 관광객이 추천한 ‘친한상점’ 5곳 선정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우수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친한상점’ 선정 사업에서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하고, 해당 업소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의 추천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음식점, 숙박업소, 카페 및 기타 업소를 발굴·선정하는 사업이다.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좋은 상점을 알리고,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이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최종 선정된 업소는 분야별로 ▲음식점 이사부초밥, 명가식당 ▲숙박 울릉SKY펜션 ▲카페 153독도강치커피 ▲기타 독도문방구 등 총 5개소다. 선정은 주민과 관광객의 추천·평가를 바탕으로 서면심사와 현지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업소의 친절도와 서비스 품질, 이용객 만족도, 업소 운영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최종 대상 업소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지정이 아니라 실제 업소를 이용한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광객의 체감 만족도와 현장 평가를 함께 반영함으로써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관광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울릉군은 선정된 5개 업소에 ‘친한상점’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친한상점 1호점으로 선정된 이사부초밥에는 울릉군수가 직접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현판 전달을 통해 선정 업소의 자긍심을 높이고, 친절 서비스 실천 분위기를 지역 전체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이 친한상점을 직접 방문하고 울릉도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친한상점 5개소 가운데 4개소 이상을 방문한 관광객이 각 업소의 이용 영수증과 울릉도 방문을 확인할 수 있는 배편 이용 내역을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친한상점은 울릉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추천하고 평가한 지역의 우수 업소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선정된 업소들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 상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상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울릉도를 만들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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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울릉신문] 울릉군은 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가 지난 9월 30일 울릉공설운동장에서 울릉군체육회 주최·주관 및 관내 각종 기관단체 후원으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장흥농악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8개 선수단 입장과 공호식 울릉군 체육회장의 대회사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성화 주자로는 2023년 리뉴얼된 울릉군 대표 캐릭터인 오기동이와 해호랑이를 성화 주자로 선정했으며, 군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대회 성화의 붉을 밝혔다.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열린 사전경기(10종목) 및 본경기(8종목) 개최 결과 일반부는 24년, 25년 우승팀인 서면선수단이 대회 3연패를 달성 했고, 2위는 북면선수단, 3위는 저동선수단이 차지했다, 직장부에서는 8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1위는 울릉경찰서, 2위는 118조기경보전대 , 3위는 울릉고등학교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도 3년 연속으로 향우회에서 연합팀을 구성하여 참가해 지역민들과 같이 교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제57회 울릉군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울릉군민들이 경쟁을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땀방울로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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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 독도 주민 교통권 보장을 위한 해상교통 공영제 도입 촉구
- [울릉신문] 울릉군은 2026년 1월 8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4층 화백당에서 열린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울릉도‧독도 주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해상교통 공영제 조속 도입 촉구 건의서’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도내 전 시장‧군수가 공동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서명은 울릉도와 독도를 잇는 해상교통 문제가 더 이상 특정 지역의 현안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가 직접 책임져야 할 공공성과 영토 주권의 영역임을 분명히 하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공식 입장 표명이다. 서명된 건의서에는 최근 국회에서 도서지역 주민의 교통권을 국가가 책임지도록 하는 관련 법률안이 발의‧논의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울릉도‧독도 해상교통 문제가 이미 국가 정책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사안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울릉해상항로 공영제 도입은 단순한 교통 정책을 넘어 도서지역 주민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이동권 보장, 울릉도‧독도 정주 여건 개선, 독도 영토 수호의 실질적 기반 강화, 국가가 영토 주권을 책임지고 관리한다는 분명한 대내외 메시지 제시라는 측면에서, 반드시 이행되어야 할 최소한의 국가 책무임을 명시했다. 이철우 지사와 도내 시장‧군수들은 “민간 중심의 해상교통 체계로는 기상 여건과 수익성에 따라 주민 이동권이 반복적으로 위협받을 수 밖에 없다”며,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영 해상교통망 구축은 도서지역 주민 보호와 국가 영토 수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정책”이라고 뜻을 모았다. 이번 공동 서명된 건의서를 바탕으로 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해상교통 공영제’의 조속한 도입을 공식 건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도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울릉도‧독도 해상교통 문제를 국가 정책 과제로 지속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와 독도의 해상교통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주민의 기본권이자 국가의 책무”라며, “해상교통 공영제는 주민의 일상과 생존을 지키는 동시에, 독도 영토 수호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국가 정책인 만큼, 정부가 책임 있는 결단으로 조속히 제도를 시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울릉군은 해상교통 공영제 도입을 단순한 요구가 아닌 국가 정책 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2025년 11월에는 국회를 직접 방문해 울릉도‧독도 해상교통의 구조적 한계와 공영제 도입 필요성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으며, 11월 12일에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서 울릉도가 직면한 의료공백과 교통 단절 위기를 국가 차원에서 해결 해야할 과제로 제시하고, 해상교통 공영제 도입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이러한 일련의 노력은 울릉도‧독도 해상교통 문제를 지역 현안을 넘어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공정책 의제로 끌어올리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이철우 지사와 시‧군 단체장의 공동 서명 역시 그 연장선에서 마련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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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 독도 주민 교통권 보장을 위한 해상교통 공영제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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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급식종사자 대상 정신건강·생명존중 교육 실시
- [울릉신문] 울릉군보건의료원이 운영하는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월 6일, 울릉교육지원청 소속 급식종사자(조리사·조리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급식종사자는 반복적인 조리 업무와 제한된 작업 시간 속에서 높은 집중도와 책임이 요구되는 직무 특성상, 신체적 피로와 함께 정신적 부담이 누적되기 쉬운 직군이다. 이에 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나타나는 신체·정서적 반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태를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교육은 정신전문간호사와 자살예방전문 강사가 진행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근무 중에도 적용할 수 있는 호흡 조절 기법과 점진적 근육 이완법을 중심으로 긴장 완화 방법을 실습 위주로 안내했으며, 마음 챙김 기법을 활용해 정서 상태를 인식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는 방법도 함께 다뤘다. 아울러 생명존중 인식개선 교육을 병행해 일상에서의 심리적 어려움과 위기 신호를 인지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지역 정신건강 지원체계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울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지역 주민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신건강 관리 강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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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급식종사자 대상 정신건강·생명존중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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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울릉크루즈와 손잡고 군민 울릉도 여행 할인 추진
- [울릉신문] 충북 단양군은 지난 16일 울릉크루즈(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한 울릉도 여행 요금 할인 혜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내륙과 도서 지역 간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고, 군민의 관광 선택 폭을 넓히는 한편 실질적인 관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크루즈(주)는 울릉도·포항을 오가는 여객선을 운항하는 전문 해운사로, 협약에 따라 단양군민은 주중 및 비수기 기간 여객선 이용 요금을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10% 할인이 적용되며, 성수기와 연휴 기간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여객선 이용과 연계한 다양한 패키지 프로그램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군민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울릉도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민 대상 관광 복지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간 관광 협력을 통한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협약은 군민들에게 새로운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내륙과 도서 지역이 상호 교류하는 관광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관광 혜택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단양군의 관광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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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울릉크루즈와 손잡고 군민 울릉도 여행 할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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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울릉크루즈(주) 협약체결, 제천시민 선박 운임 할인 제공
- [울릉신문] 제천시는 지난 16일 제천시민들의 울릉도 및 독도 관광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울릉크루즈(주)와 선박운임 할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천시민들은 울릉크루즈가 운행하는 포항-울릉 및 울릉-독도 노선 이용 시 10%에서 최대 20%까지 선박 할인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신분증으로 제천시민 확인 절차를 거져야 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울릉도와 독도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며, “이번 울릉크루즈와의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소중한 국토를 방문할 수 있는 길이 열려 기쁘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고, 관광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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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울릉크루즈(주) 협약체결, 제천시민 선박 운임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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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평생학습동아리 '절해고도' 24시간 무료 야간영화상영회 성황리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 평생학습동아리 '절해고도'가 주관한 24시간 무료 야간영화상영회가 지난 12월 13일 19시부터 14일 19시까지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상영회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습공동체 형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울릉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의'일환으로, '절해고도'에서는 겨울철 기상·교통 여건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울릉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하루 동안 시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24시간 연속 상영’과 ‘야간 상영’ 형식으로 기획한 실험적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배리어프리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한국 독립영화 '너와 나', '우리들'과 심야 고전영화를 함께 선보이고, 독도문방구 김민정 대표 북 콘서트, 영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섬〉 상영 후 김명윤 감독 GV(관객과의 대화)까지 더해져 9편의 장편영화 상영과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총 참석 인원은 약 7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배리어프리 영화 〈미나리〉는 울릉군 시각장애인생활지원센터와의 협조를 통해 특별 상영으로 진행되어, 중증 시각장애인 5명이 함께 관람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관객들은 음성 해설을 통해 화면 속 장면과 인물의 감정을 공유하며 영화를 감상했으며, “영화를 온전히 이해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역에서도 이런 상영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독도문방구 김민정 대표의 북콘서트는 『웰컴 투 독도문방구』 책 출간 이후 울릉도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북토크로, 독도를 대중적으로 알리기까지의 12년간의 기록과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하는 시간이 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영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섬〉 상영과 함께, 독도경비대원 출신 김명윤 감독과의 GV가 ZOOM을 통한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어, 창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깊이 있게 나누며 24시간 야간상영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절해고도 관계자는 24시간 릴레이 상영회라는 독특한 시도에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학습문화를 지역에 확산하는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동아리 활동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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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평생학습동아리 '절해고도' 24시간 무료 야간영화상영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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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공임대주택‘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건립’착공
- [울릉신문] 울릉군은 북면 현포리 527-14번지 일원에 공공임대주택‘섬청년 보금자리’건립공사의 첫삽을 뜬다고 밝혔다. 공개입찰을 통해 선정된 혜정건설(주)와 이달 중 공공임대주택 착공에 나서며, 건축 공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섬청년 보금자리 사업’은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마련된 50억원이다. 규모는 대지면적 1,012㎡, 연면적 982.3㎡로 지상4층, 총 15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이 건립된다. 본 사업은 울릉군의 주택 부족 문제 해결과 더불어, 울릉군민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최근 울릉공항 개항에 따른 다양한 분야의 기대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주택 분야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번 공공임대주택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울릉군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세대와 신혼부부, 가족 단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점진적으로 주택보급률을 높일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건립” 사업을 통해 울릉군민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인구 증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택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울릉군이 살기 좋은 행복한 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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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공임대주택‘울릉 섬청년 보금자리 건립’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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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2,675억원 편성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2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제290회 울릉군의회 정례회에서 원안대로 심의ˑ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총 2,675억원의 규모로 일반회계 2,629억원, 특별회계 46억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분야별 규모는 농림해양수산 314억원(11.7%), 국토및지역개발 311억원(11.6%), 사회복지 254억원(9.5%), 환경 252억원(9.4%), 문화및관광 249억원(9.3%) 순이다. 이번 추가경정예산편성을 통해 연내 집행불가사업과 예산잔액등을 점검하여 불용액ˑ이월액 최소화와 현안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에 초점을 두었다. 주요사업으로 △다목적제설차구입 5억원, △평리마을진입도로확장공사 5억원, △청소년학습공간구축 4.3억원 등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불필요한 예산은 삭감하고 예산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재정을 투입하여,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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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2,675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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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도 및 그 부속 도서 주민 여객선 우선 승선권 확보지원 조례 제정안 통과
- [울릉신문] 울릉군의회는 2025년 12월 12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홍성근 의원이 발의한 '울릉도 및 그 부속 도서 주민 여객선 우선 승선권 확보지원 조례 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조례 제정은 울릉도 및 그 부속 도서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여객선 우선 승선권리를 확보하여 주민의 복리증진 및 교통과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고자 함이 주된 목적이다. 기존에는 관광 성수기 철에 입·출도하는 주민들이 선표를 구매하지 못하는 문제가 적지 않게 발생해 왔으나, 이번 조례 제정은 주민 선표 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홍성근 의원은 조례 제안 설명을 통해 “본 조례안은 도서 벽지 주민의 단순한 교통 불편이 아닌 주민 생존권 보장을 위한 것”이라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조례안은 2025년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7일간 입법예고 됐으며, 접수된 의견은 없었다. 이번 조례 제정은 울릉이라는 도서 지역의 특수성에서 비롯된 해상 이동권 안정화를 바탕으로, 단순 교통 불편을 넘어선 주민 생존권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은 “군민의 이동권 보장은 헌법에 규정된 기본권의 보장”이라며 “울릉에 산다는 것이 불편이 아닌 행복이라는 말이 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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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 울릉도 및 그 부속 도서 주민 여객선 우선 승선권 확보지원 조례 제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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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어촌버스 동절기 대중교통 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 [울릉신문] 울릉군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겨울철 강설 및 결빙 등 기상 악화에 따른 농어촌버스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농어촌버스 동절기 대중교통 사고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남한권 울릉군수, 최대근 울릉경찰서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단장, 울릉군 관내 읍면장, 울릉경찰서 박우범 생활안전교통과장, 울릉경찰서 김창훈 교통계장, 농어촌버스 운수업체 관계자, 운수업체 노동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어, 울릉군의 대중교통 안전 대책을 논의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동절기 운행 장애 및 사고 발생 시 통합 신속 대응 연락망 구축, 대중교통 노선 취약구간 제설 작업 우선순위 구축 등이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운수업체 노동조합장은 "운수 종사자들은 안전 운행이 곧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노동조합에서도 안전 운행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와 차량 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최대근 울릉경찰서장은 "겨울철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도 군과 운수업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주요 결빙 지역 및 사고 우려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기상 악화 시 교통 통제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대중교통은 군민의 발인만큼, 동절기에도 안전하고 차질 없는 운행이 보장되어야 한다"며, "군은 운수업체, 경찰서, 그리고 읍면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설 장비 지원 확대,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등 필요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기상 악화 시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울릉군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동절기 농어촌버스 안전 관리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통합 신속 대응 연락망을 구축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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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어촌버스 동절기 대중교통 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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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전문가와 함께하는 울릉공항 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 [울릉신문] 지난 9일, 울릉군민회관에서 “항공 전문가와 함께하는 울릉공항 건설공사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완공 및 2028년 상반기 개항을 목표로 하여 건설되고 있는, 울릉도 최대의 국가사업인, 울릉공항 건설공사 현황과 향후 울릉공항에 적용되는 각종 안전대책에 대하여 전문가를 모시고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울릉공항 건설공사를 주관하는 국토교통부 공항건설팀 및 발주청인 부산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한국항공협회, (주)섬에어, 경북연구원, DL이앤씨(시공사), 한국종합기술(관리단) 등이 참여했으며, 울릉군에서는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울릉군의회 의원들, 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 그리고 안전한 울릉공항 건설 민관협의회 정석두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울릉공항 건설공사에 관심 있는 많은 울릉군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울릉공항 건설사업 추진상황 보고, 울릉공항 운영 개시 로드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성과 공유, 취항 희망 항공사인 ㈜섬에어 항공사 소개 후 울릉공항 건설사업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 아울러 활주로 이탈방지 시스템(EMAS)의 울릉공항 적용 방안, 계기비행을 위한 항행안전 및 등화시설 설치 계획 등 1,200m의 활주로 안전성 강화 및 결항률 감소 방안 등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또한 취항 예정 항공기인 ‘ATR 72’의 성능과 일본 요론공항 등 해외 유사 공항에서의 안전 운항 사례 등에 대한 사항도 발표되어, 울릉공항 안전성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마련해 주신 국토교통부 및 부산지방항공청 관계자와 각계 전문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울릉공항 건설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울릉군은 울릉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울릉공항 건설사업 관련 정보들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여 울릉군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울릉공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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