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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울릉신문] 인천 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소속 장상원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장 선수는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호수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카약 4인(K-4) 500m 결승에서 그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중국 대표팀을 0.255초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 K-4 500m 종목에서 따낸 첫 금메달이다. 이어 26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개인전(K-1) 500m 결승에서는 3위 카자흐스탄 선수를 0.02초 차이로 앞서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장 선수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2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귀국한 장 선수를 축하하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는 44만 연수구민 모두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 선수는 “가족들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응원단의 응원 덕분에 더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민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상원 선수는 연수구청 카누단이 훈련 중인 화천으로 합류해 다음 달 16일부터 열리는 전국체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청 카누단은 2024년 1월 창단했으며, 지난 7월 열린 ‘2026년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는 총 8개의 금·은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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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음악축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3년 간 인천서 열린다...관람객 15만 명 기대
[울릉신문] 인천관광공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향후 3년 간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 명 이상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관광공사와 인천광역시 영종구, ㈜롤링홀은 18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 간 인천 개최 지원 ▲페스티벌과 연계한 인천‧영종구 체류관광 활성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처음 열린‘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향후 3년 간 인천 개최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장기 개최는 인천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행사를 대규모 이벤트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이벤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공연 관람을 위해 인천을 찾은 방문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관광과 숙박, 소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관람객 이동 편의를 위해 인천 지역과 수도권,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숙박 예약을 지원하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관광객의 관심과 수요에 맞는 여행 정보를 안내하는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를 설치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3년 간 인천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8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글로벌 이벤트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인천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과 6일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서브를 포함한 총 5개 무대가 운영되며, YB, Young K(DAY 6),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롤링홀이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영종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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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일반구급차 '에피펜' 첫 도입하자마자... 아나필락시스 쇼크 환자 구명
[울릉신문] 음식물 섭취 후 급성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쇼크)으로 생명이 위급했던 환자가 119구급대원의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일반구급차에 새롭게 배치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 18일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입술이 붓고 숨이 차다"는 다급한 신고를 접수한 법원119안전센터(소방위 정현덕, 소방교 신수철)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 도착 당시 환자는 현관 입구에 주저앉아 전신 무력감과 극심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긴박한 상태였다. 환자는 신고 1시간 전 피자와 막걸리를 섭취한 후, 전신 두드러기와 가려움증이 발생했으며, 평소 갑각류 알레르기 지병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 상태를 신속히 평가한 구급대는 즉시 북부구급상황관리센터 지도 의사에게 의료지도를 요청했다. 이어 지도 의사의 지시에 따라 일반 구급차에 신규 탑재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에피펜 300mcg)를 환자의 우측 허벅지 근육에 즉시 투여했다. 또한 항히스타민제와 생리식염수를 정맥 투여하는 등 전문 응급처치를 병행하며 인근 파주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이번 구명 사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성과로 평가받는다. 기존에는 전문 구급차에만 제한적으로 적재되던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가 일반 구급차까지 필수 탑재되도록 제도가 개선된 이후,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결실을 본 대표적 사례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원인 물질에 노출된 후 수분 내에 호흡곤란과 쇼크를 유발해 자칫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중증 응급질환이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일선 모든 구급차에 에피펜이 배치됨에 따라, 병원 도착 전 골든타임 내 환자 생존율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초동 대처가 생사를 가르는 만큼, 호흡곤란이나 심한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해 달라"며 "평소 응급처치 요령이 궁금하거나 간단한 의료 상담이 필요할 때도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119에 전화해 구급상황관리센터 연결을 요청하면 365일 24시간 상주하는 전문 의료진과 구급상황관리사를 통해 ▲응급환자 실시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지도 ▲질병 상담 및 전문 의료정보 제공 ▲야간·휴일 운영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맞춤형 의료 홍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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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빅뱅 고양 공연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현장점검 추진
[울릉신문] 경기도가 대규모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빅뱅 고양 공연을 앞두고 18일 공연장 안전관리와 인파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추진했다. 고양 빅뱅 월드투어 공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하루 평균 약 3만6천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는 이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고양시, 공연 관계자 등과 공연 대비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공연 전후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집중될 가능성에 대비해 공연장 출입 과정과 이동 동선, 공연장 주변 인파 밀집 위험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관람객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파사고 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도 점검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인파가 집중되는 대규모 공연은 시설안전뿐 아니라 많은 관람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과정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공연 전까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보완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공연이 마무리되는 23일까지 고양시와 공연 관계자 등과 안전관리 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공연과 지역축제 등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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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수 신비 홍보대사 위촉…지역 홍보에 힘 보탠다
[울릉신문] 의정부시는 8월 14일 트로트 가수 ‘신비’를 의정부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신비는 2024년 ‘다누리 아리랑’ 앨범을 발매한 트로트 가수로, 호원동 벚꽃축제와 의정부예술제 등 다양한 관내 행사에 활발히 참여해 왔다. 가수 신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내 행사 무대에 참여하고 시정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등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원기 시장은 “의정부시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가수 신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의정부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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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6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티스트 신작부터 아카데미 출품작, 디즈니·드림웍스·픽사 출신 감독의 작품까지… 칸·베니스·베를린이 주목한 35편
[울릉신문]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국제경쟁 단편 부문 35편의 라인업을 발표했다. 35편 모두 한국 프리미어로 상영한다. BIAF2026 단편 경쟁에는 칸영화제 단편 경쟁과 감독주간, 라 시네프 선정작을 비롯해 베니스·베를린국제영화제 선정작이 포함됐다. 또한 아카데미와 선댄스, 안시, 로카르노 등 세계 주요 영화제가 주목한 최신 애니메이션들이 선정작에 포함됐다. 칸·베니스·베를린이 선택한 최신작 BIAF2026 단편 경쟁 부문에 올해 칸영화제 단편 경쟁작인 '세상의 끝', '라스트 스프링', '시스터 스위밍'을 비롯해 감독주간 선정작 엘리자베스 홉스의 '고(故) 대령의 딸들', 야노 호나미의 '에리'가 선정됐다. 칸영화제 시네프 선정작인 한국 최원정 감독의 '새의 랩소디'도 한국 관객과 처음으로 만난다. 베니스국제영화제 단편 경쟁작인 '가위바위보', '머나먼 푸른빛'도 소개된다. 특히 '머나먼 푸른빛'은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플로우'를 제작한 세크르블루 프로덕션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 경쟁작 '우주비행사들'과 공식 선정작 '이니 미니 마이니 모!', '진지한 생각'도 BIAF2026을 찾는다. 아카데미가 주목한 글로벌 애니메이션 BIAF2025 애니비 초이스상을 수상한 '진주눈물을 흘리는 소녀'가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 후보 5편 가운데 4편이 BIAF 수상작이었다. 올해도 BIAF2026에서 차기 아카데미 후보로 주목받는 작품들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메타피어'는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감독이자 '도쿄 구울' 시리즈의 연출을 맡았던 모리타 슈헤이 감독의 신작으로, 독창적인 SF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이다. '공상가의 일상'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스토리 아티스트, 스티븐 P. 니어리 감독의 작품이다.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으며, 내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출품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수상작 '플리즈'와 '버텨내기'를 비롯해,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감독 맥스 포터와 구와하타 루의 '카툰 피직스'도 만날 수 있다. 아카데미 회원 감독인 야마무라 코지의 '봄바다', 안카 다미안의 '마더후드', 그리고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장을 역임한 자넷 양이 제작한 콴 카미 감독의 '종이 딸'도 이번 경쟁에서 눈여겨볼 작품이다. 또한 올해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작 '필룩'과 '게르킹'은 독창적인 스타일과 실험적인 애니메이션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디즈니·드림웍스·픽사 출신 감독의 화제작 '위층 이웃들에게'는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2'에서 애니메이터로 참여한 코니 허 감독의 데뷔작이다. 디즈니·드림웍스·픽사 출신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구글 딥마인드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선댄스영화제와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도 주목받았다. '사바'는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팬더2' 등에 참여한 애니메이터 리론 토파즈 감독의 작품이다. '퍼스트 헤어컷!'은 픽사의 '소울', '엘리오' 등에 참여한 이보 코스 감독의 작품으로, 뛰어난 비주얼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아키라'의 총작화감독 나카무라 타카시가 연출한 '태양의 장미와 달의 라피스', 한국 작품 '퇴마록'의 슈퍼바이저이자 봉준호 감독 '앨리'에 리드 애니메이터로 참여하고 있는 백나현·백다현 공동 감독의 '엠티'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스톱모션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실험적인 시각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에멀젼', 안시 MIFA 단편 프로젝트 피칭 SACD Prize 수상작 '제설차의 밤' 또한 주목작이다. BIAF2026 국제경쟁 단편 선정에는 문수진 감독, 김소미 씨네21 기자,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이은화 전 프로그래머가 참여했다. 3개월에 걸친 심층 심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작품 가운데 최종 선정작을 결정했다. 선정작 전체 리스트는 BIA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BIAF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공식 지정한 국제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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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장상원, 아시안게임 금·은메달 안고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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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음악축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3년 간 인천서 열린다...관람객 15만 명 기대
- [울릉신문] 인천관광공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향후 3년 간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 명 이상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관광공사와 인천광역시 영종구, ㈜롤링홀은 18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 간 인천 개최 지원 ▲페스티벌과 연계한 인천‧영종구 체류관광 활성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처음 열린‘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관람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향후 3년 간 인천 개최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장기 개최는 인천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행사를 대규모 이벤트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이벤트’로 육성할 계획이다. 공연 관람을 위해 인천을 찾은 방문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관광과 숙박, 소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관람객 이동 편의를 위해 인천 지역과 수도권, 지방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숙박 예약을 지원하는 ‘인천 마이스 하우징 뷰로’ 서비스도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관광객의 관심과 수요에 맞는 여행 정보를 안내하는 인천 관광안내데스크를 설치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3년 간 인천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81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글로벌 이벤트 유치를 확대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인천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과 6일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메인‧서브를 포함한 총 5개 무대가 운영되며, YB, Young K(DAY 6),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국내외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롤링홀이 주최‧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영종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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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일반구급차 '에피펜' 첫 도입하자마자... 아나필락시스 쇼크 환자 구명
- [울릉신문] 음식물 섭취 후 급성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쇼크)으로 생명이 위급했던 환자가 119구급대원의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일반구급차에 새롭게 배치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 18일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입술이 붓고 숨이 차다"는 다급한 신고를 접수한 법원119안전센터(소방위 정현덕, 소방교 신수철)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 도착 당시 환자는 현관 입구에 주저앉아 전신 무력감과 극심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긴박한 상태였다. 환자는 신고 1시간 전 피자와 막걸리를 섭취한 후, 전신 두드러기와 가려움증이 발생했으며, 평소 갑각류 알레르기 지병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 상태를 신속히 평가한 구급대는 즉시 북부구급상황관리센터 지도 의사에게 의료지도를 요청했다. 이어 지도 의사의 지시에 따라 일반 구급차에 신규 탑재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에피펜 300mcg)를 환자의 우측 허벅지 근육에 즉시 투여했다. 또한 항히스타민제와 생리식염수를 정맥 투여하는 등 전문 응급처치를 병행하며 인근 파주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이번 구명 사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성과로 평가받는다. 기존에는 전문 구급차에만 제한적으로 적재되던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가 일반 구급차까지 필수 탑재되도록 제도가 개선된 이후,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결실을 본 대표적 사례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원인 물질에 노출된 후 수분 내에 호흡곤란과 쇼크를 유발해 자칫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중증 응급질환이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일선 모든 구급차에 에피펜이 배치됨에 따라, 병원 도착 전 골든타임 내 환자 생존율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초동 대처가 생사를 가르는 만큼, 호흡곤란이나 심한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해 달라"며 "평소 응급처치 요령이 궁금하거나 간단한 의료 상담이 필요할 때도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119에 전화해 구급상황관리센터 연결을 요청하면 365일 24시간 상주하는 전문 의료진과 구급상황관리사를 통해 ▲응급환자 실시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지도 ▲질병 상담 및 전문 의료정보 제공 ▲야간·휴일 운영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맞춤형 의료 홍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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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빅뱅 고양 공연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현장점검 추진
- [울릉신문] 경기도가 대규모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빅뱅 고양 공연을 앞두고 18일 공연장 안전관리와 인파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추진했다. 고양 빅뱅 월드투어 공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하루 평균 약 3만6천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는 이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고양시, 공연 관계자 등과 공연 대비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공연 전후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집중될 가능성에 대비해 공연장 출입 과정과 이동 동선, 공연장 주변 인파 밀집 위험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관람객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파사고 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도 점검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인파가 집중되는 대규모 공연은 시설안전뿐 아니라 많은 관람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과정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공연 전까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보완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공연이 마무리되는 23일까지 고양시와 공연 관계자 등과 안전관리 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공연과 지역축제 등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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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수 신비 홍보대사 위촉…지역 홍보에 힘 보탠다
- [울릉신문] 의정부시는 8월 14일 트로트 가수 ‘신비’를 의정부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신비는 2024년 ‘다누리 아리랑’ 앨범을 발매한 트로트 가수로, 호원동 벚꽃축제와 의정부예술제 등 다양한 관내 행사에 활발히 참여해 왔다. 가수 신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내 행사 무대에 참여하고 시정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등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원기 시장은 “의정부시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가수 신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의정부시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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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수 신비 홍보대사 위촉…지역 홍보에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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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6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티스트 신작부터 아카데미 출품작, 디즈니·드림웍스·픽사 출신 감독의 작품까지… 칸·베니스·베를린이 주목한 35편
- [울릉신문]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국제경쟁 단편 부문 35편의 라인업을 발표했다. 35편 모두 한국 프리미어로 상영한다. BIAF2026 단편 경쟁에는 칸영화제 단편 경쟁과 감독주간, 라 시네프 선정작을 비롯해 베니스·베를린국제영화제 선정작이 포함됐다. 또한 아카데미와 선댄스, 안시, 로카르노 등 세계 주요 영화제가 주목한 최신 애니메이션들이 선정작에 포함됐다. 칸·베니스·베를린이 선택한 최신작 BIAF2026 단편 경쟁 부문에 올해 칸영화제 단편 경쟁작인 '세상의 끝', '라스트 스프링', '시스터 스위밍'을 비롯해 감독주간 선정작 엘리자베스 홉스의 '고(故) 대령의 딸들', 야노 호나미의 '에리'가 선정됐다. 칸영화제 시네프 선정작인 한국 최원정 감독의 '새의 랩소디'도 한국 관객과 처음으로 만난다. 베니스국제영화제 단편 경쟁작인 '가위바위보', '머나먼 푸른빛'도 소개된다. 특히 '머나먼 푸른빛'은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플로우'를 제작한 세크르블루 프로덕션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 경쟁작 '우주비행사들'과 공식 선정작 '이니 미니 마이니 모!', '진지한 생각'도 BIAF2026을 찾는다. 아카데미가 주목한 글로벌 애니메이션 BIAF2025 애니비 초이스상을 수상한 '진주눈물을 흘리는 소녀'가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상 후보 5편 가운데 4편이 BIAF 수상작이었다. 올해도 BIAF2026에서 차기 아카데미 후보로 주목받는 작품들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메타피어'는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감독이자 '도쿄 구울' 시리즈의 연출을 맡았던 모리타 슈헤이 감독의 신작으로, 독창적인 SF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이다. '공상가의 일상'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스토리 아티스트, 스티븐 P. 니어리 감독의 작품이다.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으며, 내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출품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수상작 '플리즈'와 '버텨내기'를 비롯해,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감독 맥스 포터와 구와하타 루의 '카툰 피직스'도 만날 수 있다. 아카데미 회원 감독인 야마무라 코지의 '봄바다', 안카 다미안의 '마더후드', 그리고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장을 역임한 자넷 양이 제작한 콴 카미 감독의 '종이 딸'도 이번 경쟁에서 눈여겨볼 작품이다. 또한 올해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작 '필룩'과 '게르킹'은 독창적인 스타일과 실험적인 애니메이션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디즈니·드림웍스·픽사 출신 감독의 화제작 '위층 이웃들에게'는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2'에서 애니메이터로 참여한 코니 허 감독의 데뷔작이다. 디즈니·드림웍스·픽사 출신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구글 딥마인드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선댄스영화제와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도 주목받았다. '사바'는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팬더2' 등에 참여한 애니메이터 리론 토파즈 감독의 작품이다. '퍼스트 헤어컷!'은 픽사의 '소울', '엘리오' 등에 참여한 이보 코스 감독의 작품으로, 뛰어난 비주얼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아키라'의 총작화감독 나카무라 타카시가 연출한 '태양의 장미와 달의 라피스', 한국 작품 '퇴마록'의 슈퍼바이저이자 봉준호 감독 '앨리'에 리드 애니메이터로 참여하고 있는 백나현·백다현 공동 감독의 '엠티'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스톱모션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실험적인 시각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에멀젼', 안시 MIFA 단편 프로젝트 피칭 SACD Prize 수상작 '제설차의 밤' 또한 주목작이다. BIAF2026 국제경쟁 단편 선정에는 문수진 감독, 김소미 씨네21 기자,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이은화 전 프로그래머가 참여했다. 3개월에 걸친 심층 심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작품 가운데 최종 선정작을 결정했다. 선정작 전체 리스트는 BIA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BIAF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공식 지정한 국제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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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6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티스트 신작부터 아카데미 출품작, 디즈니·드림웍스·픽사 출신 감독의 작품까지… 칸·베니스·베를린이 주목한 3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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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소소플래닛 다농서 21일~22일 '맥주페스티벌' 개최
- [울릉신문] 안산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청년몰 활성화와 이용객 감사의 뜻을 담아 ‘소소플래닛 다농’(상록구 예술광장로 1)에서 ‘맥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소소플래닛’은 ‘소소한 일상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안산시 청년몰이다. 시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농마트와 신안코아 전통시장의 공실을 매입해 청년 상인에게 임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여름철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청년몰과 입점 상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1시 30분까지 청년몰 내부에서 진행된다. 성인 방문객은 신분증 확인 후 생맥주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청년몰에서 메뉴를 구매하면 추가 맥주 교환권이 제공된다. 생맥주는 잔당 2천 원에 판매되며 청년 상인들이 준비한 다양한 안주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꽝 없는 돌림판’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여름밤을 즐기고 청년 상인들의 다양한 먹거리와 상점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 상인들의 도전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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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소소플래닛 다농서 21일~22일 '맥주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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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너의 도시, 나의 도시' EP.2 싱가포르 참가자 모집
- [울릉신문] 인천문화재단은 2026 해외교류협력 '너의 도시, 나의 도시' EP.2 싱가포르 사업에 참여할 인천 청년 창작자를 모집한다. '너의 도시, 나의 도시'는 2025년부터 추진한 국제교류 사업으로, 전년도에는 인천 청년들이 중국 칭다오 청년 예술인과 도시의 공간과 일상을 탐구하고 기록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6년 진행하는 '너의 도시, 나의 도시' EP.2 싱가포르는 ‘청년 창작자는 어떻게 지역에 정주하고 연결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청년 창작자의 활동 기반과 관계망을 탐구하는 리서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사전 워크숍에서 팀별 탐구 주제와 리서치 계획을 수립한 뒤, 싱가포르 문화예술 기관·단체와 창작공간 등을 방문해 현지 청년 창작자들의 활동과 공간, 네트워크 등을 관찰·인터뷰·기록한다. 이후 리뷰 워크숍과 성과공유 포럼을 통해 리서치 결과를 정리하고 공유하며, 인천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기 위한 기반과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작자들이 싱가포르의 다양한 창작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활동을 지속하기 위한 새로운 관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며, “해외에서 얻은 경험과 관계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 인천에서의 창작활동과 새로운 교류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대상은 최근 3년 내 인천에서 문화예술 관련 활동 실적이 1건 이상 있는 청년 창작자다. 예술인·기획자 등 해외 문화예술 교류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8월 13일부터 8월 27일 14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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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너의 도시, 나의 도시' EP.2 싱가포르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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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혹서기 국제여객터미널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울릉신문]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4일 국제여객부두·터미널에서 폭염기간 중 안전한 터미널 작업여건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고 폭염 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캠페인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혹서기 온열 질환 예방의 일환으로 야외작업이 많은 국제여객부두 현장 근로자 및 입주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온열질환은 예방조치가 가능한 만큼 야외작업 시 규칙적인 물 섭취, 그늘막·냉방장치 설치 등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수칙을 안내하고 함께 준비된 시원한 음료와 팔토시, 페이스 마스크 등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야외작업 중 휴식의 중요성을 함께 상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이번 안전 캠페인 및 물품 지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인천항의 물류와 해양관광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국제여객터미널 근로자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항 현장 근로자들이 혹서기 폭염을 극복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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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혹서기 국제여객터미널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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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집에서 편하게, 31일까지 배달특급 매일 2천 원 할인
- [울릉신문] 경기도주식회사는 뜨거운 여름이 가기 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더우니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오는 31일까지 2천 원 중복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쿠폰은 하루에 한 번 사용 가능하며, 최소 주문 금액은 15,000원이다. 개별 매장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결제 수단별 할인 등 기타 다른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익이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배달특급의 모든 할인 행사 및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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